+++ 맘충들 여기 다 몰려왔나요?다 라고 쓴 표현이 불쾌하다면 사과 드리지만이런 글에 니가 호구다,주변 사람들이 그 모양인거지 왜 싸잡아 욕하냐 열폭 하시는거 보면그쪽들도 제 수준 논하실 분들은 아닌거같네요ㅋ
간식거리로 과일 사와라 과자 사와라 하면서 우리 ㅇㅇ이가 먹고싶대~ 심부름
애기 의자 핑계대며 비싼 패밀리 레스토랑 데려가서는 밥먹고 계산할 때 뒤로 슥 빠지기
(밥 먹을땐 팽계치더니 계산만 하려하면 도망다니는 애기 따라다니고 부산스럽게 굼)
돈 없어다고 징징 거리기는 필수
그래놓고 며칠 후 만나면 애기 새신발,새 옷으로 풀장착시켜서 데려옴
애기가 입은 옷과 어울리는 머리핀이 없다며
악세사리 파는곳 지나갈때마다 우리ㅇㅇ이 핀 없으려나 하고 눈에 불을 키고 들어가더니
이쁜거 발견하면 ㅇㅇ아 이모가 사주겠지~? 하며 말도못하는 애기데리고 구걸하기 일쑤ㅋ
애기 적금,애기 어린이집 때문에 돈없다더니
정작 애기는 어린이집 보내놓고 일 안하고 집에서 밀린 드라마본다며 탱자탱자
돈 없으면 일을 하라하니 그동안 애보느라 힘들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 숨통이 트인다네
그러면서 하는말이 넌 결혼 안해서 좋겠다며 비아냥
누가 결혼하랬니 자기 팔자 자기가 만드는거라 하면 암말 못하네요
준비도 안된 상태로 애 먼저 덜컥 갖고 급하게 결혼해서
시부모님,친정돈으로 꾸역꾸역 집사고 살림 차려놓고 살기 빠듯하다 한탄만..
애당초 부모님 돈들은 값을생각도 없어보이고 저축들은 하는지가 의문
결혼하기 전엔 안그러던 사람들이 결혼해서 애만 생기면 지롤이네요.
요근래 계속 시달려서 한탄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