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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대한 지장때문에 자취를 하고싶어요

고민고민 |2018.04.20 03:00
조회 12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그만둔19살 남자 입니다. 저에게는 어릴적 부터 꿈이있었어요 제 꿈은 헤어디자이너입니다 단순한 헤어 디자이너가 아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헤어 컬러리스트가 꿈이기도 합니다 위 제목처럼 저는 자취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 해볼까 합니다
1.사회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과의 마찰이 심합니다. 일단 저는 자퇴를 하였고 그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기위해서 제 꿈인 헤어디자이너가 되고싶어서 샵(미용실)에서 스텝일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제가 일하는 부분에 대해서 관섭이 심하다고 느껴집니다 저희 샵은 일주일에 한번 스탭들을 위한 교육있고 그 교육 후에도 개인 연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끝나는 시간이11시가 넘어서 끝나는게 다반수 입니다 저희 샵은 디자이너까지 1년7개월의 과정입니다 그만큼 빠르고 제가 그만큼 노력을해야지 1년7개월과정에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입니다 노력이 없으면 그보다 더 늦게.되는 것이지요 아버지의생각은 그런거 하지말고 일끝나면 바로 집에와라 물론 제가 몸이 힘들고 그런것에대한 걱정을 하시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너가 나이가 어린데 뭐가 그리 급하냐 천천히 하거라 라고 하십니다. 저는 그 생각은 반대 입니다 제가 학교를 자퇴하였고 친구들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배울동안 전 그 친구들보다 더 많이 더 빨리 자리를 잡고싶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제가 자퇴를 한것에 후회를 하지 않을거 같아서 입니다 만약 요 두가지 라면 제가 참고 잘 설득을 시켜드릴려고 노력을 할거 같아요
다른 문제가 더 있습니다 다른 문제는 아버지가 제가 교육하는시간에 가게에 전화를 합니다 저는 그럴때 마다 눈치가 보입니다 교육이 저 혼자 듣는것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스탭 분들과 듣는데 그렇게 전화가 올때마다 교육에 대한 흐름이 끊기고 제가 눈치를 보고 정말 힘이 들어요 ㅠㅠ
아버지가 절 생각 하는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예기도 해봤고 다 해봤지만..아버지가 고치실 생각이 없으신거 같아요.... 또한 어머니는 제가 일을 마치고 들어오면 자퇴한 자식 뭐하러 집을 들아오냐고 그러십니다 진짜 참고 참았지만 서러움이 폭발합니다ㅠㅠㅠㅠ
아버지가 가게에 전화를 하실때마다 좀 그런게 뭐냐면 교육을 해주시는 매장 점장님들이 생각 하시기엔 제가 어리광을 부리고 있다고 생각하십니다 제가 점장님들께서 자한테 말씀 하시기를 여기는 사회야 00아 너가 자꾸 어리광 부리고 그럴거면 학교로 가야지 여기선 너한테 월급을 주면서 쓰는데 너가 어리광 부리고 그런걸 다 맞춰 줄수가 없어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진짜 그땐 울고싶었습니다....진짜 너무 많아서 요정도 추려서 썻습니다 전 자취를 해도 아버지와 거리가 멀어지지 않는 선에서 자취를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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