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 손톱길다고 혼낸 선생님 찾아가서 따져도되는걸까요?

|2018.04.20 11:54
조회 26,363 |추천 3
친구가 네이트판에 글을올려보라고해서요 
딸이 초1이에요 
손톱꾸미는걸좋아해서 저랑같이 네일아트샵도 같이다니고 이쁘게 
제가 꾸며주거든요 근데 어제 학교갔다와서 손톱자르기싫다고 우는거에요 

누가 자르라고했냐니까 담임선생님이 자르라고했다고 속으로 열이확나고 전화하려고했는데 

저도 퇴근이 6시라 퇴근한 선생님한테 업무끝난시간까지 전화하기가그래서 참았거든요 


딸에게 손들고서있으라고그랬나봐요 손톱길다고 계속혼났나봐요 

다른아이들한테 피해준것도아닌데 왜그러는지 충분히 찾아갈이유가되는걸까요? 


학교에서 어중간하게 대처하면 교육청에 민원넣으려고해요 
추천수3
반대수327
베플남자까칠|2018.04.20 12:00
아이들 손톱은 그냥 깔끔하게 깎아줘라. 때로는 손톱이 무기가 될 수가 있다.
베플|2018.04.20 12:02
울 아들 8세인데 학교에서 남녀아이들 좀비놀이인지 뭔지 한다고 할때마다 얼굴 벅벅 긁혀 오던데 님 딸같은 애들 때문이겠네요. 네일아트나 하고싶으면 학교말고 네일샵에 보내세요. 교사가 자르라는덴 분명 이유가 있을텐데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안보내봤어요? 안내문마다 손톱 짧게 관리하라고 오지 않던가요? 자작이겠지...싶다가 진짜 이런 골빈 엄마가 존재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에
베플ㅇㅇ|2018.04.20 12:32
맘충 특징이 자기 자식입장만 생각할줄 아는 대가리를 갖고있음. 절대 다른 사람, 아이 입장을 생각하지 못함. 안하는게 아니라 대가리 수준이 딸려서 못하는거임. ㅇㄱㄹㅇ. 그러다가 자기 애기 얼굴 누가 손톱으로 조금만 눌러도 선생님은 쟤 손톱관리도 안하냐며 빼애애액. 반대로 자기 아이가 가해자면 애들이 놀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ㅋㅋㅋㅋ극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