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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옥엽아 안녕..

미정 |2018.04.20 18:37
조회 22 |추천 0
16년동안 함께해준 옥엽아 너무도 못난 형 만나서 너가 고생이 많았지? 말도 안통하구 산책도 잘 안시켜주고. 그래도 항상 내게 와서 힘을 주고 사랑해주던 옥엽아 너 덕분에 어디서든 힘낼수있었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멋진 내 옥엽이 이제는 우리가족 한번씩 보고 웃어주고 자유롭게 떠나 가끔 한번 아주 가끔 한번씩 와서 잘지내는지 보러와 찾아와줘. 언젠가 다시 너를 만난다면 그땐 우리 정말 행복하게 아프지말고 평생 함께 하자 사랑해.. 내 사랑 옥엽아 안녕.. 하늘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 -사랑하는 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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