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대학교를 다니는 남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몇달전 아자르에서 만난 여자애와 연락을 주고 받다가,
몇일전 실제로 만나서 술을 먹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좋아했던 감정이 있었던지라 술먹고 난 다음날 또 만나서 서로의 마음이 확고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경기도와서울의 장거리라면 장거리인 2시간 거리의 연애지만 서로 좋아한지라 고백을 하게 되었고,사귀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 고민은 서로 보고 싶을 때 못보는게 가장 큰 고민이구, 못보는 동안에 서로에 대한 애정이 식을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을 별로 안좋아한다는 생각 까지 갖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만나면 확실하게 널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