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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뿐이던 이별

ㅎㅎ |2018.04.21 20:35
조회 1,981 |추천 0
늘 변명과 핑계뿐이던 여자친구

잘 안맞았던 성격에는 걱정으로 해준 말이 가치관 강요로 바뀌네요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 정도 문제라고 말하면서도 싸우게 될까봐 저에게 양보하고 혼자 스트레스 받았었다네요 그거에 저는 가치관 강요하는 사람되버렸구요

늘 채워주지 못한 제 마음에는 나는 원래 이렇다. 이게 최대이고 할만큼 하는데 만족 못한 제 잘못이 됬구요 연애안한다 결혼안한다로 마무리 짓네요

본인 미래준비에 바빠서 신경 못쓰는 상황에는 1-2시간 통화해주는걸 감사한줄 모르는 저에게 화살이오네요 위에 말했든 2시간이고 3시간이고 하면 뭐해요 1분도 사랑이 안느껴지는데

이렇게 말하면서 힘들다고 사랑을 놓겠다는데.
알아요 마음이 식었고 사랑은 온데간데없는거..
이것도 변명하데요 좋아하기는 한답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힘들어서 헤어지잡니다

저는 그럼 알겠으니까 그냥 붙어만 있자 상황좋아지면 다시 전처럼 좋아질 생각으로 잡았더니, 진짜 옆에만 있는줄 알았대요 조금이라도 나에게 미안한 생각있을거라고 생각들어 미안하면 나중에 더 잘해줘! 라고 말한걸 이해 못하더라구요 이랬다 저랬다 한다고 하네요

이거 인간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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