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낫었는데
너와의 최악의 이별을 하려 했는데
그 사소한 것들으로 싸워서 너무 비참했는데
니얼굴 보니 화풀리더라 사르르 녹아내리더라.
이 감정이 대체 뭐길래...
힘들고 지치면서도 니없으면 허전하고
힘들고 지친데도 너 아니면 안되고
어느순간 내 폰에서 니사진 꺼내어 다시보고
같이찍은 사진이 적어서 너무 아쉽다.
매일매일 같이있는 것처럼 우리도 사진 많이찍자.
내 니말 잘 듣고 있는데. 니도 내말 좀만 잘듣자
내가 요새 많이 힘든데 너 힘들고 아파서 말도 잘 몬했다.
이런일 저런일 있어도 니가 제일좋네 혹시라도 니가 이 글 알아보고 답글달면 신기하겠다. 그럴 일은 없겠지..
내 꿈같은사람 누구보다 달콤한사람
매일매일 너에게 편지쓰는 내모습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마냥좋아 매일편지쓰는 날 조금만 더 사랑스럽게 봐주라
아무것도 바라지않아 조금만 더..
오래 사랑하자. 언제까지고 맘변키 힘들거같네. 너도 나와 같다면 날 위해 조금은 노력해줘
사랑해 사랑한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