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인데요... 목요일날 지하철을 타다가 자리에 앉았는데 맞은편에 진짜 치마 짧게입은 누나가 있었어요 20대 같았는데 어쨋든 앉아서 핸드폰 하고있었는데 계속 막 치마를 건드리고 막 가리고 옆에서 지랄 염병을 떠는거에요 (생각해보니 화나네)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다가 그누나가 내릴때가 됫나봐요? 저한테 와서는 불쾌한 표정으로 학생 그러지마 누나가 착해서 봐주는거야 다음부터는 그렇게 보지마 이렇게 하고 가더라구요 개빡쳣네요;;;; 진짜 걍 쌍욕할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