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도 사랑하는중인가?

ㅈㅇ |2018.04.22 11:55
조회 260 |추천 1
1년반연야 끝에 카톡하나로 일방적인 헤어짐을 받았는데요 헤어질때 사람 마음이 떠나는게 이유가 있냐고 하더라고요 미친듯이 잡아봤고 실패 하고 다 차단당하고 보내줬습니다 근대 우연히 다른사람에게 그사람 바람이였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알고보니까 그사람은 저랑 헤어지고 2일 뒤에 새로운 사람을 만났더라고요 저랑 만날때도 연락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저랑 만날때 그사람이 떠나갈때는 진짜 아예 다른사람이였습니다 무서울 정도로 매정했고 끊었습니다

근대 그냥 그사람이 안밉고 안원망스럽고 그사람이 떠날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 더잘해주지 못한 제자신이 너무 밉더라고요.. 헤어지고나서 4일 정도 그녀 집앞에서 기다렸는데 이미 새로운 남자 만난 그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저때매 얼마나 불편 했을까요..

그사람 직장으로 꽃과 편지를 보냈을때 그사람은 얼마나 곤란해 했을까요 .. 그냥 조금만 일찍 사실대로 새로운 사람 생겼다고 말만 해줬어요 잠깐은 엄청 미워하고 원망했겟지만 빨리 잊었을텐데 왜 헤어지고 한달동안 남자없는척 한건지는 모르겟지만..근대 아직까지는 그사람으로 너무 가득차있어서 잊지를 못하겠어요 그냥 혼자 뒤에서 그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응원하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랑 만날때만큼은 너무도 좋은 사람이였기에 나에게 따뜻한기억으로 그따뜻한 품을 내어준 사람이기에 미워할수가 없네요 정말 그만큼 사랑했고 믿었고 의지 했기에 너무도 나에게 큰사람이였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그녀는 현명한여자여서 후회 할선택같은거 하지않을꺼니까 진심으로 그사람의 행복을 응원해야져 내주변 그사람 주변 심지어 그사람 부모님 조차도 그녀에게 미첬다고 하지만 그녀는 그런말들어도 신경쓰지않고 항상 당당하게 이쁜 그모습으로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녀를 만날때 싸울때마다 항상 꽃사들고 그녀찾아가는 내모습 그녀가 무심히 뭐먹고싶다고 할때마다 행복한 모습으로 사들고가는 내모습 그녀가 힘들어 할때마다 진심으로 위로하고 꼭안아주던 내모습 그녀가 일때문에 멀리가면 혼자오기 쓸쓸하고 힘들까봐 버스타고가서 2~3시간 씩 기다리다가 같이 차타고오는 그런 모습들이 처음이여서 ..

연애횟수 10번 넘기면서 헤어지고 매달리는건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빠른 다른 사람을 만나면 된다고 생가해봤는데 이사람이 재 모든걸 바꿔놓았네요 주위 사람들은 저보고 병신이냐고 부처냐고 욕을하고 그사람에게는 남자한테 미첬다고 욕을 하지만 항상 그사람에 대해서 잘알지못하면 함부로 이야기하지말라고 했던 저인데 이제 그사람 바람 났다며?라는이야기를 들으면 아무말도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비참하긴하지만 그냥 끝까지 저는 그사람 걱정이였고 끝까지 그사람 편이였다는걸 그녀가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사랑에 상처받으신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