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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너무 갖고 싶었던 어느 한 가장

ㅇㅇ |2018.04.22 16:20
조회 14,757 |추천 44
추천수44
반대수8
베플ㅋㅋㅋ|2018.04.23 11:25
베플에 반박. 돈 버는건 아버지지만 다 같이 생활 할 생활비로 쓰임. 엄마는 집안일하고 애들 보고 역할이 다른거지. 각자 용돈이 있겠고. 아버지는 용돈 다 씀. 갖고싶은 장난감(퍼즐)을 생활비에서 사달라고 함. 생활비는 엄마의 것이냐? 아님. 집안의 것이지. 엄마는 갖고싶은 것 막 사나? 아님. 결국 예상 식비에서 저 퍼즐까지 산것일 것. 그럼 그만큼 엄마는 생활비를 더 아껴 써야 하는 것. 무슨 돈벌면 그 돈 지가 펑펑 다 쓰며 살 생각 하나본데 그건 혼자 살 때나 가능 한 거지. ‘내가 번 돈 내 맘데로 할 수 없는 아버지 인생 ㅉㅉ’ 같은게 베플이라니 생각 없는 인간들아
베플ㅇㅇ|2018.04.23 04:22
남자 참 고달프게 사네 열심히 돈 벌어서 저거 하나 못 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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