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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생을 만난날의 진실

내가 면접때문에 열심히 꾸미고갔었다고


범생이 본 내 모습은 내엄마도 인정할정도로(시집가도되겄다!!라고) 나름 깔끔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그땐 살도지금보다적고 그까만남자애를 볼때보다 약간적거나비슷했음

범생남이 만약 내 안꾸민모습을보면 못알아보고 지나쳤을거라는 슬픈생각을 가끔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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