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전에 차임을 당한 이별남 입니다.
한달전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그것도 최악이라고하는 카톡이별...
저는 33살이고..전 여자친구는 28살입니다.
2년간 연애 1년간 동거 생활을했습니다.
헤어진 당일날...동거하는 집에으로 갔지만...비밀번호가 바꿔있었고.. 집에는아무도없었습니다.
아마도 어머니집으로간듯합니다...그리고 카톡으로 이별통보...
이별통보 받은후 전화는 차단하고... 카톡만 차단을 안했더군요..
2일정도 잡은후에...더이상 잡아봐야. 안될거같아..기달렸습니다 1주일 뒤에.. 제가 목소리 한
번만 듣게 해달라고 카톡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 전화를 걸더군요 ...
전화 받은후 그냉대함...그리고 차가움...더이상 제가알던 사람이아니였습니다...그리고 더이상
연락하지말라는 말과 함께 끝났습니다...그리고 기나긴 한달....
저도 어느정도 정리가되면서..정신차리기 시작했습니다..
조언듣고 싶은거는.. 제가 동거하던 집에 짐을 많이 두고있습니다..
월래는 전화통화한날 짐을보내주겠다 하고선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짐을안보내줍니다..
솔직히 연락하기 무섭습니다.. 지금까지 버텨오고 지금까지 정리한시간이 너무아까워 연락
하고싶지않아요.. 연락했을때 다시 받을 차가움 냉대함을 받고싶지않은데..
왜 짐을안보내는건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