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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표밭?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개신교 극편향적인 선거공약

휘핑크림 |2018.04.24 07:44
조회 182 |추천 0
개신교는 표밭?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개신교 극편향적인 선거공약

 

 

 

4월 16일 10:30 과천시의회 열린 강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본 기자회견을 통해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과천시 미래비전을 위한 과천 7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는데요, 기대했습니다.
과천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그러나
포장 벗긴 과천 7대 프로젝트의 실체를 접하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 출처 : 경인일보 

 

 


과천시 미래비전을 위한 7대 프로젝트 안에는
과천 교회연합회와 함께
"신천지 교회를 과천 교회연합회와 함께 외곽으로 추방해

나가겠다”는 종교차별적 선거공약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무슨 망언인가요?
현 7대 과천시의회 의장직에 있는 공직자가 말입니다..
특정종교단체와 손을 잡고 과천시민이 아닌

특정종교단체, 과천 교회연합회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화했습니다.

이 분은 헌법 제 20조 1, 2항도 모르나 봅니다.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공약대로라면
'과천시민은 다 과천 교회연합회에 속한 개신교에만 다녀야 한다'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다니면 과천시민이 아니다'는??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가 정의한 ‘과천시민’의 정의가 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난 야권시절에 개신교를 표밭으로 이용하고

정교유착을 통해 국정농단을 하였던 구 정권을 향해
'적폐청산', '적폐청산' 그렇게도 목청 높이더니

현 제 1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이

선거철 표심을 끌어모으고, 지지기반을 구축하고자

구 정권의 폐단을 답습하는 선거공약.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공약, 옳습니까?
이런 공직자, 과천시에 대한민국에 필요합니까?

 


4월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특정종교단체, '과천 교회연합회'와 손을 잡고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종교차별행정을 시사한

이홍천 예비후보에 대해 방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볼 때

이홍천 예비후보와 동일한 당론을 표명하고 있나 의심되기까지 합니다.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에겐 과천시민의 조건이 개신교 소속이어야

하며, 공평한 행정처리를 받기 위해선 더욱이 개신교 소속이어야 하냔

말입니다.

 

          


‘사람이 먼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19대 정권의 중심에 있는 제 1 여당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 의원이

종교차별을 선동하는 선거공약을

선언할 수가 있냐는 것입니다.

 

 

 
폐일언하고
대한민국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고 있습니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공약은 헌법 제20조 2항을 위반했습니다. 또한 공직자의 종교차별금지법을 위반했습니다.

예비후보 시절부터 헌법 따위는 안중에 없는 공직자가 만들어가는

과천시는 어떤 비전을 꿈꿀 수 있을까요?

 


개신교를 표밭으로 인식하여
과천 교회연합회와 손을 잡고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차별행정을 하겠다는

선거공약을 공식 선언한 이홍천 예비후보는
사적에 머물러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부인하고,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함에도 과천 교회연합회와 하나가 된 모습은
이미 정교유착을 이룬 반헌법적인 정치행보입니다.

 

 

"이 예비후보의 발언은 헌법과 법률에 위배 되는 것은 물론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명예훼손과 모욕행위"입니다.

 

이에 이홍천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신천지예수교 20만성도에게 진심을 다해 공개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과천시민을 하나로 모은 것이 아니라

종교차별을 선동하여 두 갈래로 극명하게 갈라버린
개신교에 편향한 사심을 드러낸 이홍천 예비후보는

과천시민에게도 공개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직자인 이홍천 예비후보의 사적에 머문 종교차별 언행이

사회에 미친 파급력을 인지했다면
과천시장 예비후보의 자격을 스스로 내려 놓아야할 것입니다.

    

진짜 과천을 사랑하는 과천 시민이고, 헌법을 준수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홍천 예비후보의 비헌법적이고 비양심적인 종교차별 선거공약을 규탄할 것이며,
다수 편에 서서, 기득권에 편향해서 소수를 차별하는 행정을 밝힌
이홍천 예비후보의 과천시장 출마 자격의 박탈에 한목소리를 내어주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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