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눈팅만하다가 글올려봐요..
저는 핸드폰게임에 미친놈입니다..
3년만난 전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어느덧 5개월이흘럿네요
처음만날땐 같이 술먹고 놀고 같이 사진도많이찍고..
이러한 행복한 일상들이 많은 날이였죠 어느날 친구가 핸드폰게임을 하길래 재밋어보이고 같이 하기로햇죠 어느정도 랭킹에도 들어가고 대우도받고 과금도 합쳐본다면 총4천만원이상은 한거같네요.. 이러하다보니 어느덧 여자친구에게 소흘이하고 어딜놀러갈때도 핸드폰게임만 붙잡고 사진찍는것도 줄고 전화하는것조차 방해라고생각햇어요
그러한것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는 저는 한없이 좋아해주고 보고싶어해주고.. 저는 동거1년도 햇는데 그때도 게임만햇던거같네요 술마시는걸 좋아햇던 여자친구는 제가 이런저런핑계로 술마시는걸 거의 하지않고 늘 저에게 맞춰주곤햇죠 어느날 잠자리에들고 여자친구가 잘때 호기심으로 핸드폰을 보고말앗습니다.. 친구들단톡방을 우연히 보게되엇는데요 다른남자들이랑 술마시고 놀고 음담패설이 가득한 방에 여자친구가 적극적으로 대화를하더라구요.. 그당시에는 몹시화가낫죠 아 나몰래 바람을폇구나 이러한 생각으로만 여자친구에게 따졋습니다 미얀하다고 울면서 빌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래도 화가풀리지않앗어요 그상황만 생각햇으니깐요
왜 그땐 제가 잘못햇던건 생각조차하지않고 왜 화만냇는지 너무나도 후회스럽네요.. 게임하는걸 이해해주던 여자친구 하지말라고 화라도 한번내줫으면...일찍 정신이 차렷을텐데 1000일을 앞두고 나름 이벤트해주겟다고 낡은 직접만들엇던 커플링빼고 금반지도 맞췃는데 주지도못하고 제가 이별하자고햇네요....너무 후회스러워요 그 친구를 놓진게 정말.. 흔한말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엇어요.. 몇번 다시 잡으려햇지만 많이 제가 이제 보고싶지않은가봐요.. 지금도 미얀한마음뿐입니다 같이 동거하고 만나고잇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외로웟을거에요 사진이라도 보고싶은데...게임켜논다고 사진찍은게 거의없네요 5개월이 흐른 지금도 잘해주지못하고 화만내고 먹고싶은것도 같이 안먹어주고 이기적인 제모습만 생각이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그친구와헤어지고 게임은 안해요 지금 모습을 헤어지기전에보여줫더라면 많이 웃고 행복해할텐데.. 미얀하다 너에게 많이 못해줫지만 많이 고맙고 사랑햇어 곧 너의생일이다가오고 전에 나에게 줫던 사진을보다가 오늘 눈물이너무나서 보고싶어서 나같은사람이 또 나타나질않기를바라며 글을 처음올려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