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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 뭐니

그녀이야기 |2018.04.25 09:28
조회 584 |추천 1
그녀석과의 만남은 그냥 한마디에 말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같은 직장에 다니구..나이차이도 많이 나구..연상연하ㅋㅋ뭐ㅡ관심이 있었으니깐 개인적으로 만났지만ㅋㅋ
첫 술자리에서 제가 먼저 고백을 했습니다.좋아한다구..그리구 ㅋ키스가 아닌 뽀뽀도 먼저했습니다.그녀석도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애아닌 연애를 시작하게 된지 4개월쯤..지났습니다.많은 일들이 있었지요.전 그녀석 말한마디..얼굴표정에 상처를받았고.그녀석은 그런 날 아무말 없이..내기분이 풀릴때까지 기다렸습니다.그리고 차근차근 이야길 해줬습니다..그런 그녀석이 요즘 이상합니다.목소리에도 힘이 없구..톡을 보내도 성의가 없구..또 만나면 안그러구..요즘 고민도 있는거 아는데..하루이틀이야 생각이 많아서 그렇구나..하는데 도통 알수가 없네요..이녀석 과연 무슨생각을 하는건지..계속 나도 기다려줘야하나?...답답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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