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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4월 어느날...

도칠이 |2018.04.25 13:45
조회 20,718 |추천 188

 

 

도칠이 새로운 밥상임.

 

 

 

 

마징가를 할 이유가 없음에도

마징가 귀..

이유를 모름.

 

그냥,

마징가 귀는 도칠이 취미인것 같음.

 

 

 

 

도칠이 집사 자리에 누워있음.

 

 

 

 

큰것이 마려웠음.

급히 일어남.

 

 

 

 

도칠이 응아함. 

도칠이는 아직도 쑥쑥 자라는중인것 같음.

 

도칠이가 큰건지..

화장실이 작은건지..

 

 

 

응아를 마친 후,

다시 집사 자리에 누움.

 

 

 

 

도칠아 비켜라 하고

집사가 집사자리에 누움.

 

집사는 잠잔척을 함.

 

도칠이는 집사가 잘때는 혼자 먹음.

 

집사가 잘때 혼자 먹는 도칠이를 발견하면

도칠이가 무척 기특해보임.

 

 

 

 

사료 혼자 먹는것 같더니 다시 조용하길래,

뭐하나 봤음.

 

그루밍 하다 말았음.

 

도칠이는 뭘해도 진득하게 하는게 없음.

대충하고 또 대충하고 끝임.

 

 

 

 

그루밍을 한것이 아니라

집사 구경하라고 털 세우고 있었나봄.

 

 

 

 

도칠이 그루밍은 이게 끝임.

 

 

 

 

황금?보자기를 도칠이에게 선물로 줬음.

 

 

 

 

도칠이 이불

 

 

 

 

암튼,

도칠이가 무척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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