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 초근접 사진..
몇일전에 동물사랑방에 고양이 '얼팍샷'? 인가 있길래
집사도 도칠이 초근접사진을 찍어보고 싶었음.
도칠이는 확실히 옆모습이 잘생겼음.
도칠이 뒷발..
도칠이 부끄러워 얼굴가리고 자는 모습..
도칠이 복부부분 털..
도칠이 취침중..
도칠이 및 고양이들은 이빨을 '앙' 하고 취침을 함.
도칠이 콧구멍..
퍼질러 자는 모습..
너무 곤히 잠들어 깨워도 안 일어나는 상태임..
도칠이 앞발베개 삼아 취침..
도칠이 앞발..
뒷다리 사이에 낀 도칠이 꼬리..
도칠이 **
고양이들은 ㅈㄲㅈ 가 6개인가요?
도칠이 ㅈㄲㅈ 찾아봤는데 6개임.
8개인줄 알았음.
도칠이 앞발..
도칠이 뒷다리..
여름에는 이 침실을 이용함.
도칠이 혼자 있는 모습도 궁금하고,
도칠이가 만질수 있는 위험한? 것들은 모두 치우는데도
혼자 있는 도칠이가 혹시나 걱정이 됐음.
홈캠을 설치했음.
화면캡쳐와 음성전달이 가능했음.
혼자 있을때도 집사 자리에 있음.
도칠이 카메라 바라봄.
첫날이라 신기했나봄.
화면캡쳐..
홈캠 보는 재미가 쏠쏠함.
집사도 처음해보는거라 신기했나봄.
도칠이는 이런식으로
항상 집사 주변으로 와서 무언가를 함.
그러다, 만질려고 하면 사라져버림.
집사 오이 먹으며 홈캠 화면 보고 있었음.
도칠이 옆으로 와서 집사 다리 비비고 난리임.
홈캠에 집사가 말을 걸어봄.
도칠이 홈캠 쳐다봄.
밤에 잘려고 불끄고 집사는 또 홈캠을 봤음.
집사가 더 신나함.
다음날 출근한 집사는 핸드폰으로 홈캠화면을 봤음.
도칠이가 없는거임.
화면을 180도 돌려봤는데도 도칠이가 안보임.
저곳에 누워서 취침.
'도칠아' 불러봄.
도칠이 카메라 앞으로 왔음.
홈캠을 설치해본 결과,
도칠이는 혼자서 잘 놀았음.
대부분 휴식 휴식 취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