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예비신부입니다
결혼하신분들많을거같아 조언을구하려합니다
저랑 예랑이는 원래 양가 도움없이 식을올리려 늦게 결혼 하려햇어여
근데 양가에서 같이살거면 식올리고사는게 낫지 않겟냐해서
급하게 날짜가잡혓습니다
저는 낫도많이가리고 소심해서 누구와쉽게 친해지지못해여ㅜㅡㄴ
시댁식구들을 4~5번봣네요
볼때마다 잘해주시고 못난아들 만나줘서 늘 얘기하셔요
살갑게하고싶은데 낫도많이 가리는데다가 시댁이라 더쉽게
못다가가는것같아여ㅜㅜ 어찌해야 될까여???
전화도 드리고싶은데 막상전화하면 부끄러워서 별말도못해요
흐어엉ㅜㅜ 쓰다보니 바보같네요ㅜㅜ 저같은분들도계신가요???
조언좀해주세여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