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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져야겠죠?

|2018.04.27 16:50
조회 1,195 |추천 1
30대초반 남입니다2년 넘게 사귄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 날 미련 안가지려고 일부러 모질게 했는데..
그런 내 모습이 싫었는지 간직하던 비밀을 알려주던군요

예전에 중절수술을 했는데.. 서로 욜로주의였고 결혼생각은 없었고 둘 다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건강이 안좋아져서 산부인과에 갔는데

중절수술한게 잘못되었다며 자궁적출 수술 해야한다고

하네요..
비록 헤어졌지만 지금 계속 그 말만 머리에 맴돕니다

저와 관계된 이상 책임져야겠죠?

끝까지 정성다하고 더 잘해주어야겠지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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