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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년이나 첩년한테 간 놈이나

익명이야 |2018.04.29 16:06
조회 115 |추천 0
내 남치니가 나랑 동거혀
근데 얘가 요즘 아는 형을 만난다면서
밤열한시에 나가서 둥근햇님 뜰때 들어와
매일 술마시고 들오고 그래서
나가기 시작한 둘쨋날부터 의심되드라고
하루 정도는 진짜 아는 형 만나나 생각하다가
아 갑자기 쓰다가 빡도네
쨋든 어제가 3일째였는데 아침에 들와서 걍
뻗어서 자길래 폰을봤더니 첩년이 두분이나 계시네?
예전같음 이게 머냐고 질질짜면서 길길이 뛰었겠는데
솔까 3년사귀니까 그래 그냥 그 상때로 떠나라
이 생각들드라 근데 남친은 일어나서 진짜 아무렇지않게 누워서 어제 머했냐 일상얘기하고있는데
면상을 확 갈겨버리고싶드라 첩년이 무슨죄야
그년들은 아마 여친있다고하면 헤어지고
자기랑 알콩이 달콩이하자고 하겠지?ㅋㅋㅋㅋㅋ
뻔하지 요즘것들 넘 뻔뻔해서 꼴보기시러
지금도 침대에 누워있다가 일어나더니 왜 거실에만 있냐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시뎅할 너같음 딴년한테 부비부비하고온 놈이랑 같은 침대에 누워있고 싶겠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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