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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분해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ㅋㅋㅋㅋ

000 |2018.04.30 00:55
조회 19,596 |추천 22
+추가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아 추가할게 제가 밑에 안썼더군요..밑에 계속 등장하는 대표... 남자가 아니고 여자입니다 ㄷㄷ
그 미친아줌마는 올해 50대초반, 대표는 40대 초중반이구요답변해주신것처럼 원래 그 전부터 알던 사이였고 제가 오기 한참전에 그 회사 초장기에 잠깐 일하다가그 아줌마랑 회사 고객이랑 한판 붙었던 사건이 있었어요.그 사건 이후 기분나쁘다고 일 못하겠다고 그만둔 사람이었는데 재작년부터 회사일이 너무 바쁘고 적은 월급에 복지도 거지같아서 직원들이 오래 버티질 못했습니다..
근데 마침 그 아줌마가 대표랑 연락하게 됐고 우선 급한대로 회사가 너무 바쁘니까 그 분을 데려왔던거에요 대표가 ㄷㄷㄷㄷ그래서 본인이 데려온 사람이라 자르지도 못하고 무작정 질질 끌려다녔던겁니다 ㅠㅠ
그리고 그 대표도 사실.. 성격이.. 직원,알바들이 오래 못버틴 이유 중에 대표탓도 있습니다 ㅋㅋ1년에 시즌기간이 여러번 있는데 정말 목이 쉴정도로 바쁘고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하루에 전화 150~200통 받으면서 있는데보너스 3만원~5만원 주고 생색은 생색대로 내고 휴가는 물론 없었습니다.주6일에 하루 8시간 근무였지만 10시간은 채우고 퇴근했고식사시간도 따로 없이 밥먹으면서 전화오면 받으러나가는게 일상이었구요.쉬는날도 네이트온 톡이 200개 넘게 오는건 기본이고 새벽 3~4시에 톡 오는 경우도 허다했구요.
주변에서 그랬어요너네는 24시간 365일 근무하냐고톡 확인안하면 카톡으로 오고 카톡확인 안하면 전화옵니다.빨리 확인하라고 ㅋㅋㅋ
10가지 일을 50가지로 늘릴 줄 아는 특수한 능력을 지닌 대표.고객들한테 직원들 욕하는건 기본이고식사시간에도 자기는 다이어트 한다고 안먹는다면서 저희들 식사오면 숟가락 들고다니면서 남의 식사 다 뺏어먹고직원 4명이서 밥먹는데 분식 세트 하나시켜주는 그런 사람이었어요 ㅋㅋㅋㅋ
여튼대표도 좀 유별난 사람이어서 그 아줌마를 컨트롤을 더 못했던 것도 있어요애초에 회사를 그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나간 아줌마랑 계속 연락하면서아직도 그 아줌마 말을 믿고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제 얘기를 들먹거리면서거기 남아있는 직원들한테 이간질을 해대고 다시 속을 뒤집어 놓는게 이해가 안 될 뿐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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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 말 그대로 ㅋㅋㅋ

저는 교육 관련 회사에서 총괄업무를 담당하다가 오랜시간 근무 후 과한 스트레스로 결국 퇴사하고 지금은 다른 직종에서 근무중입니다. 교육열 치열한 강남쪽에서 근무했는데 정말 온갖 일이 다 있었지만제 나이 삼십대.. 직장 경험 한두번도 아니고 다 그러려니 넘어갔고 성격도 워낙 포커페이스에 회사에선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큰 사건 아니면술 한잔 하고 덕질하고 스트레스 풀어버리는 편이었죠.

사건은 재작년부터 시작이었습니다. 50대초반의 아주머님이 상담업무로 새롭게 오셨었습니다.어머니같기도 하고 나이가 많으셔서 작업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상담 자체는 워낙 잘 하셨어요.
근데 제가 하는일이 정말 정말 많았어요. 출근하면 제 개인 카톡 폰으로 딱 한번 확인하고 답장 못했던거 싹 보내고 메일 확인하고나면 퇴근할 때까지 폰한번 확인도 못하고 계속 일일일일에 식사도 10분이내, 화장실 한 번 가보지 못할 때도많았습니다. 그리고 성격상 주절주절 개인사생활 말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남자같은 성격이라 무뚝뚝해요.
그런데 일한지 한달? 대표님한테 그 실장님이 쪼르르 가시더라구요.근데 그런거 있죠.. 뭔가 촉이 온다...ㅋㅋ
아니나 다를까 대표님한테 제가 너무 퉁명스럽고 텃새를 부린다며 일을 못하겠다고 하셨다고.근데 여기서 몇년을 일했는데 당연히 대표가 저를 더 잘 알겠죠. 쟤는 원래 말이 별로 없고 성격이 무뚝뚝하다.그리고 텃새는 무슨 그런거 부릴 애도 아니고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 없는애다 이러면서 그 분을 다독여주셨다고.. 따로 저한테 나이가 많으신 분이고 집이 많이 힘들어서 여러가지상황이 힘든 분이니까 잘 해드리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잘 지내는 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그 말 딱 듣고 나이를 헛 드셨나.. 싶었어요.제가 아무리 철없고 싸가지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텃새라니요..ㅋㅋㅋㅋ제 성격인지 텃새인지 그것도 구분 못하시는 분인가 싶은 생각이들었지만그냥 넘겼습니다. 예민하신 분이겠거니..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불편하게 만들더군요.20대 아들이 두 명이 있는데.. 일은 안하고 맨날 아들 자랑에.. 아들하고 카톡 붙잡고 있고..심지어 회사에 단속 기간이 있어서 엄청 예민해져 있는 그 순간에도 컴퓨터 스캔을 못하니저한테 아들 대학 자료 좀 챙겨달라 부탁하고. 같이 일하는 다른 다른 직원들이 전부 딸만 있는 집들인데 그 앞에서 자기는 딸 없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는둥 복 받은것 같다는 둥 막말하고. 

거기다 대표님 쉬는 날에는 저한테 대표님 욕.. 제가 쉬는 날에는 다른 직원들한테 제 욕..직원들 다 출근하면 선생님들 욕하고...그냥 아줌마니까 저렇게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지 어쩌겠어 했죠. 

그런데 어느 날 정말 중요한 자료를 그 분이 두 번이나 분실을 하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는데그 두 번 전부 제가 쉬는 날이었어요. 제가 맡고있던 일이 많다보니 제가 쉬는 날엔 당연히그 분 일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 본인 아들 대학 입시 때문에 정신이없어서 일에 집중못하고 핸드폰 붙잡고 있다가 분실했던거죠. 정말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건터진 이후 출근하자마자 그 분에게 말했습니다.

"저 없을 때 많이 바쁘셨어요?"

그리고 전 그 한마디 물어본 죄로 그 분이 대성통곡, 울고불고 대표님을 붙잡고 저 무서워서 일 못하겠다 제 욕을 아주 그냥구구절절 늘어놓으셨더군요.


근데 그 욕하신 내용들이.. 뒷목잡게 만들었습니다.


저보고 왜 출근하면 어젠 뭐했는지 뭐먹었는지 근황 얘기도 없이 일만 하느냐 너무 차갑고 퉁명스럽다 했다길래 대표님이 걔는 원래 일이 많고 할게 많지 않냐 했더니 ㅋㅋㅋ 오자마자 자기 폰으로 카톡보낸다고 그럴 시간은 있으면서 자기 이야기 들어줄 시간은 없냐고 하질 않나 ㅋㅋㅋㅋ 아니 일하러와서 본인이 저녁에 뭐 먹었는지 남편하고 무슨 이야기 했는지 꼭 들어줘야 하나요?ㅋㅋ회사에 일하러 왔지 수다떨러 왔냐구요 ㅋㅋㅋ
그리고 아까 위에서 말한 분실했던 서류에 써있는 글씨체가 저라고 했답니다 ㅋㅋㅋㅋ본인 서랍에서 그 서류가 나왔는데.. 결코 자기가 그런거 아니라고..ㅋㅋ제가 글씨 쓰러 잠깐 출근했던 기억은 없는데 말이죠..ㅋㅋㅋ
그리고 당시 결혼식이 있어서 급하게 근무시간을 바꿨었습니다.제가 너무 감사해서 선물도 해드렸는데 자기는 그 선물을 받고 드디어 제가 마음을 열었다며 감동을 받았는데 다시 싸가지 없게 바꼈다고 너무 배신감 느낀다는 그런 헛소리를 하질 않나..
모기를 한마리 잡았는데 저에게 자기가 모기 잡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제 반응은.. 아.. 네. 이거였는데 왜 반응안해주냐고 싸가지 없다 욕하고.그럼 사진이라도 찍어서 전시라도 해드려야했나요?ㅋㅋㅋ
심지어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하고 이미 약속되어있었던 덕질을 하기 위해 아침에 영화를보고같이 출근했는데 같이 출근하는걸 보면서 자기 왕따시키려고 작당했다고 미친년들이라는 막말까지.
심지어 제 욕하는 김에 다른 직원들에 대한 불만도 이랬다 저랬다 7개월이 넘게 근무하면서 이제까지 쌓였던걸 다 늘어놓고.. 거기다 대표님이 그 분보다 조금 젊은데 오너면 다냐 그래도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 왜 연장자 대우 안해주냐는그런 식의 말까지 아주 그냥 다다다다다 쏟아내고 복지부터 이게 불만이다 저게 불만이다 등등등등...에피소드가 수십가지가 넘었습니다

울면서 얘기해서 우선 대표님이 어르고 달래고 하셨는데 생각할수록 남은 직원들만 상처받고..시간이 갈수록 기분이 더러운겁니다 ㅋㅋㅋㅋㅋㅋ7개월 동안 우리들이랑 같이 일하면서 불편해서 어떻게 그렇게 근무하셨을까 싶고우리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혼자 이 생각 저 생각하면서 얼마나 뒤에서 우리를 까고 씹었을까 하면서..ㅋㅋ


솔직히 진짜 왕따시켜놓고 욕먹으면 억울하진 않았을텐데좋고 싫고의 감정따위 1도 없던 사람이 뒤에서 그런 생각하면서 혼자 망상속에 빠져서 우리가 작당해서 왕따를 시켰다느니 텃새부렸다느니 못된년들이다 미친년들이라며소설쓰고 계셨을 생각을하니 어이가 없는거였죠. 근데 더 어이가 없었던건 그 대표가 그 아줌마가 너무 성격이 괴팍하다보니 질질 끌려다니면서 말한마디 못하고 그걸 다 들어주고 항상 우리보고 참으라고 하는게 전부였습니다.
그 와중에 더 빡쳤던건 대표가 그 이야기들을 본인만 알고 있고 우리에게 말을 안했으면 평생 몰랐을텐데그 아줌마가 매번 욕하고 뒷이야기하는걸 우리에게 고대로 말했던 생각없는 대표였죠.심지어 전 듣지 못했지만 통화내용을 녹음까지 했는데 그걸 다른 직원에게 들려주기도했고우리보고 무조건 참아라 참아라 어떻게든 나가게하겠다 이게 전부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남은 직원들 불편하게 삐친티를 그렇게 팍팍 내시면서말 한마디도 없이 계속 앉아 계시더라구요. 알아서 풀어달라는건지.. 우리보고 알아서 기라는건지..10시간 동안 일하면서 한마디도 안하고 틱틱거리고 퉁퉁거리고 심지어 본인 하시는 일이 전화 받는 일인데 전화도 계속 우리가 받을 때까지 꿈쩍도 안하고 일을 안하시더라구요..대표님 있을 때만 하고;;;
뭐만 했다하면 대표님 쫓아가서 욕하고 울고불고 난리치고 출퇴근길에도 카톡으로 제 욕하고불만이 그렇게 많으면 그만두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사실.그러데 본인도 그만두고는 싶으나 현재 빚도 많고 돈은 벌어야겠는데 저때문에 나가야 하는게도저히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그만두지 못하겠다는게 결론. 
그래서 대표가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그 여자 내보내지 않으면 우리가 나가겠다고하니결국 1년도 근무하지 않았지만 퇴직금도 주고, 대표한테 400만원인가 몇백만원빌린 돈이 있었는데 그것도 안갚아도 된다 퇴사하시라고하니 한번에 오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는 다시 평화롭게 근무하는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너무 힘들었어요.그 아줌마는 자기가 우릴 그렇게 욕한걸 대표가 그대로 전달해줬다는 사실을 지금도 몰라요.즉, 저희는 하지도 않은 일을 한것처럼 그 아줌마의 망상과 열등감속에서 모르는척 멍청하게신나게 뒷통수만 갈겨맞고 결국 반박한번 하지 못한채로 그 아줌마는 돈만 챙겨서 나간거였죠.

너무 억울했습니다.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씩 회복은 됐죠.그런데 일이 너무 바쁘면서 건강도 나빠지고..퇴사를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의 사건.

대표가 그 아줌마와 계속 연락을 하고 있었던 모양인데제가 퇴사하겠다고 말하고나서 대표가 주변 사람한테 조언을 구한답시고 그 아줌마에게 연락을 한거죠ㅋㅋㅋㅋ회사 그 난장판을 만들어놓은 사람한테 왜???ㅋㅋㅋㅋ
당연히 좋은소리 못들었습니다.그리고 대표는 멍청하게 공유컴으로 카톡을 했고 저는 출근해서 그 카톡을 보게됐죠.맡고 있는 일이 많으니 저를 붙잡긴 해야겠는데 원래 싸가지 없는 애라서 좀 그렇긴 하겠다며 ㅋㅋㅋㅋㅋ
그래 저는 이제 나갈사람이고 그런 제정신이 아닌 미친아줌마 상대하면서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진 말자 이런 생각으로 무시하고 깨끗하게 회사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그 회사에 아직 근무하고 있는 직원을 오랜만에 만났어요.사실 퇴사하면서 남아있는 직원에겐 미안했어요. 제 업무를 전부 인수인계를 해주다보니원래 업무도 많은데 일이 더 많아져버렸으니.. 그래도 저부터 살고 봐야겠다는 생각으로과감한 결단을 내렸던 겁니다.
고생 많이한다 이런저런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그 직원이 아 맞다! 하면서 말하더군요.
그 때 그 아줌마..저 퇴사하고나서 대표하고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데대표가 갑자기 자기보고 그랬다고. 제가 그 직원 욕을 그 아줌마에게 시도때도 없이 하고 다녔다면서제가 언제 뒷통수칠지 모르고 완전 두얼굴의 여자일지 모르니 빨리 정 때버리라고.
대표는 그 직원과 제가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걸 모릅니다.그 직원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고 넘겼다면서 그 아줌마 아직도 혼자 소설쓰고 계신다고저에게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우리가 직접 그 아줌마 피해망상,열등감 덩어리인거 그렇게 몸소 확인하고 느끼고 당했으면서난장판을 만들어놓고 나가버린 그 아줌마 말을 그대로 믿고 자기에게 말하는 대표도 어이가 없고 그 아줌마는 지금까지도 저한테 대놓고 말한마디 못하고 저때문에 직장 그만두게 되버리고왕따당한게 분하고 억울하다고 지금 이직한 회사고 지인들이고 어디고 제 욕을하고 다니고 있다고.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진짜 분노가 차올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정말 ㅋㅋㅋㅋㅋ


각자 새로운 직장에서 새롭게 일하고 있는데 왜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하며있지도 않은 일을 본인 머릿속에서 새롭게 지어내고 만들어서 평화롭게 지내는 사람한테이간질에 욕을 먹어야하는지요 ㅋㅋㅋㅋ


분해서 잠을 못잤습니다아 그냥 그 때 대표말이고 뭐고 소설쓰지말라고 지랄이라도 할걸하지도 않은 일로 욕먹을거 어차피 지랄이라도 하고 욕먹을걸

그 때 당시에도 이 아줌마 사건 터졌을 때 전부 그랬습니다.같이 일했던 분들, 지인들, 심지어 지인중에 행동분석전문가, 심리상담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그 분들 모두 그 아줌마 정신질환 있으신것 같다고 피해망상 너무 심각하고 열등감도 너무 심하다고.
참고로 그 아줌마.. 청소하시는분, 주변 직원들이 그랬어요. 누가 오너인지 모르겠다고.그 아줌마가 오너같다는 소리까지 했을정도로 대표가 일 시키면 나 그런거 못해~ 이 한마디로 끝내버리는 자신감 ㅋㅋ 근데 대표가 이 아줌마를 직원으로 직접 데려왔던거라 자르지도 못하고 뭐라 말한마디 못하는 답답한 대표. 이런 상황이었습니다.당연히 본인 맘대로 휘두르면서 일하던 곳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그것도 같은 실수를 두번이나 했고그걸 한참이나 어린 저에게 "저 없을 때 많이 바쁘셨어요?" 이 한마디를 듣고나서이제껏 콧대높게 일했는데 와장창 본인 자존심에 엄청난 스크래치가 생겼을만 했겠죠.그래도 그렇지 없었던 일들이 그 아줌마의 머릿속에서 저절로 하나둘씩 만들어졌고 본인 실수도 저에게 책임전가까지.답이 없는 사람이라고 피하는게 상책이라해서 참았는데,,참지 말걸 하는 후회감만 밀려왔어요.

저 무뚝뚝한 성격에 애교많고 웃음 많은 성격은 아닙니다.그래도 회사에서 적 만들고 이간질하진 않습니다. 가정교육 어떻게 받고 자랐길래 애 성격이 저러냐부모님 욕 듣고 싶지 않아서 싫으면 그냥 말을 안하고 혼자 일만 하자는게 제 성격입니다.친구들도 항상 진중하고 조용한 성격이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회사에서도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왜 아직도 얼굴도 마주치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욕을 먹어야하는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똑같은 미친년이 되고 싶지 않아서 참을까도 생각했는데..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정말.찾아가서 난장판을 만들어놓을까요?


그 때 같이 반박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됩니다.


추천수22
반대수1
베플ㅇㅇ|2018.05.02 09:28
누가봐도 대표세컨
베플ㅇㅇ|2018.05.02 09:15
대표가 진짜 ㅂㅅ이거나 내연녀
베플대리ㄱ|2018.05.02 08:53
보통 그런 유별난 성격 가지신분은 알아서 자멸하십니다. 다른회사 가셔서도 똑같이 행동했을게 분명하고 직원이나 다른분들 필시 알고 계실거에요. 그래서 몇명만 잘못알고 있어도 언젠가는 아니 빠른 시일내로 다들 알게될거에요. 잘못알고 있는 사람보다 별난사람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더 많잖아요. 분명히 알아서 자멸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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