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마보이 파파보이... 정신병같아요...

ㅇㅇ |2018.04.30 03:10
조회 1,633 |추천 0

폰으로 쓰는거라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오타는 이해바래요ㅠㅠ)


37살 남자가 마마보이에 파파보이
연애할때는 잘 몰랐는데 결혼 하려고 보니깐 엄청 심하더라고 그래서 파혼함~^^


1. 물건을 살때 부모님께 물어보고 부모님한테 사달라고하고 부모님이 정해준걸로 감.



2. 저랑 뭘하고 뭘 먹고 했는지 항상 부모님께 말함.
심지어 내가 피부가 좀 다른사람들이랑 조금 다른데 그런것도 다 말함... 부모님 만났을때 나한테 피부얘기하는데 상처받음..(어릴때부터 피부때문에 정말 고민도 많고 왕따도 당할정도라서 스트레스임... 치료해도 재발확률이 높아서 포기.. 근데 손이 그런거라서 말안하면 사람들은 잘 모름)


3. 월급을 전부 부모님이 관리함. 부모님이 관리야 할 수 있지만 결혼해도 부모님한테 맞긴다고 말함.


4. 이게 제일 심한건데... 부모님이 카톡을 pc로 연결해서 관리하고 다보심^^ 심지어 나랑한 문자도 전부 부모님이 보시고 전화 내용도 뭘 했는지 다~ 부모님께 말함ㅋ


5. 항상 부모님께 의지하려고하고 자기 부모님은 자기 없으면 못산다고하고 자기도 부모님 없으면 못산다고 하는데 정작 다른사람 부모님은 무시함;;;


남자네 집이 재산이랑 돈은 많은데 사람으로써는 별로임...
싸울때 상대방 잘못만 잘못이고 자신들이 잘못한거는 그건 됐고 하면서 상대방 한테 뭐라고만함. 근데 잘못은 지들이 했는데도 그럼;;
자기 자식만 귀한자식이고 다른사람 자식은 응가로봄~^^
자기들 돈 많다고 금수저네~ 하면서 없는 사람들 무시하고 그러는데 정작 돈쓸때는 싸고 저렴한거만 찾음
할인매장가서 세일하는거 더 싸게달라고 억지도 부림;;;


이런것보다 더한게 많은데 어떻게 끝내야할지 몰라서 여기서 끝 ㅋ

정말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함... 정말로 정신연령이 낮아보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