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개월째 접어드네..
이제 그만하자
너 잡으려고 했고 다시 돌아간다면
내가 철저히 을이 되어도 너 사랑할거 같았고
자신햇지만
서로를 알고 헤어졌던 상처가 있어서 일까..
처음 같을순 없겟더라
내가 좀더 나답고 날 사랑했을때 널 만났다면
정말 우리가 영원히 함께 였을텐데
처음에 우리가 모르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미치도록 내가 너에게 했던 사소한 거..모든거 다 후회해
더 표현하고 더 이해하고 더 사랑해줄걸...
나 역시도 너 때문에 힘들었던거 알긴알아?
그래도
지나고나니 좋은 기억만 남는거 있지?
나 너 웃는얼굴 정말 잊지 못할거야...
니가 사랑스럽게 날 내려다보는 그 미소도 잊지 못할거야
마주치더라도 인사는 하자
예쁘고 좋은 사람 만나서 사랑하고
운동 조심해서 다치지않게 무리하지말고
행복하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