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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분들은 정신적으로 많이 아프신 겁니다 (진지글 주의..)

평화 |2018.05.01 13:27
조회 905 |추천 2
맘충이란 단어를 제목에 올려서 껄끄럽게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시겠지만앞으로 우리는 이 문제들을 꼭 해결해 나가야만 합니다 .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들은 부모를 거울처럼 여겨 모든것을 따라하며 배우게 됩니다 조양호 일가 사건만 보아도 그 부모의 그자식이란 말이 나오고 있죠 .이렇게 우리가 그저 맘충들을 혐오의 눈빛과 경멸의 시선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서 , 그들의 미래가 곧 앞으로의 우리 사회를 좌지우지 할것이기에 모두의 힘을 합쳐서 이 문제를 풀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엄연한 과제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들은 전두엽이라는 곳이 활성화 되지 못하는 양상을 가지고 계실것이 분명합니다 . 그 부분이 선천적으로든 후천적으로든 기능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싸이코패쓰이죠(맘충이란 단어 대신 민폐부모라고 하겠습니다 )민폐부모들도 그 부분의 활성이 느리거나 정지되어서 비이상적인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것이죠왜 그 부분이 비활성화가 되었을까요 . 
그것은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큰 고통이나 , 충격,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본인은 모르지만 뇌에서 그부분을 잠시나마 잊거나 , 그 상황에서 벗어난 본인만의가상세계를 만들어 냅니다 . 일종의 도피처이죠 . 이 도피처와 현실을 오가면서 서서히 정신적인 분열과 괴리가 일어나고 이것이 원인이되어정신계에 많은 문제들이 초래됩니다 
민폐부모들의 현실을 잠깐 살펴보면 매일매일 내 눈앞에는 나를 힘들게하고 괴롭히는 남편이 있고 본인들도 그런 남편or 시댁 을 선택해서 엉망진창인 ,,앞으로 나아질것 하나없는 삶을 살고있는자신이 원망스럽고 답답하고 혐오스럽고 너무나 싫은 겁니다 . 
상대가 꼭 남편이 아닌 자식일 수도잇고 민폐엄마들의 친정식구가 될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그렇게 결국 이런 상황에 처인 본인 스스로를 경멸하고 혐오하게 되면 사람은 투사라는 것을 통해서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고 미워할꺼야 라는 본인이 상대방한테 가지는 심리를 고스란히 상대에거 덮어 씌우는 피해의식이 쌓이게 되죠
본인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타인도 사랑하고 존중합니다 . 현재 한국 사회에서 본인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계시는 분들이 극히 소수라서 제 말에 공감할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 .
사람은 본래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기본적으로 시스템화 되어 있고 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때 인간 본연의 삶을 살수있는데 사랑이 아닌 . 미움,증오,분노,혐오,시기,질투와같은 것을 서로 주고받을때 시스템이 오작동 또를 오류가 나서 비정상적인 생각과 감정을 만들어 내죠 
어쨌든 사람은 기본적으로 본인의 생명에 위협이 가해지는 것을 본능적으로두려워하고 방어하려고하고 피하거나 맞써싸우려 하는 본성이  파충류뇌라는 곳에 저장되어있습니다. 민폐맘들은 지금 본인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존재들과 싸우거나 방어하는 방법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댁에서 자기 목소리 낼수 있는 주부가 얼마나 될까요그렇기에 본인들의 생각하기에 제일 만만한 . 식당에가서 본인의 억눌린 감정들을 표출하는거죠 . 그순간만큼은  갑으로써 ,, 유일하게 본인이 당당하게무언가를 요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

예를 들어 , 일반인들이 식당에가서 예의있게 행동하는 것은 그것이 세상에 암묵적인 규칙이라는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기때문입니다 . 
하지만 민폐부모들은 그 부분의 인지가 느려지거나 멈춘것이죠 . 그들은 공감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남들의 시선에 신경을 쓸수가 없고 본인이 다른 사람눈에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한 인지기능이 저하된 것입니다뇌에서 그런 기능을 하지 못하고 오직 본인의 기본적인 본능에만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 
그분들의 본능은 . 내가 지금 쓸수있는 돈에는 한계가 있고 , 배고파하는 어린 자식이있고,그리고 배고픈 나 자신도 있는 겁니다 . 사람은 아무리 자식이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다 하더라도 본인이 우선입니다 예전 부모들이 자식을 위해 희생했다고 하시지만 정작 본인들은 그것이 정말 본인 개인에게는 행복한 삶이었고 자기만의 고유한 삶을 살았다 생각하시고 편안히 삶을 마감 하셨을까요 ? 그것은 다른 선택이 전혀없는 시대적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데도 민폐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도 근본원인은 같습니다 . 돈이 있다고 스트레스가 없고 마음의 상처가 없을까요 ?경제적으로 빈곤하신 분들을 비난할 마음은 없지만 .  그분들은 본인이 가져보지못한경제라는 부분에만 집착하여서 돈만 있으면 행복할 텐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제 생각은 사람은 각자 타고난 삶이 있습니다 . 국회의원 아들이 왜 겨우 채팅앱을 통해서 함께 마약할 여자를 찾을까요 ?그 안에는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큰 허무함과 공허함과 정신적 피폐함이 있는것입니다
돈이 있으면서도 민폐를 끼치는 분들도 . 돈이 없어서 어느 식당에가서든 민폐를 끼치는분들과 다를바 없는 삶입니다 . 마지막으로 제 결론은 민폐부모들을 포함 일반적인 가정이나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정신적 치료부분에서  서포트를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 직장인 대학생. 중년부부 , 모두요 
전체적으로 병들어있는 대한민국 사회입니다 . 이제 점점 나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 예전처럼 상황이 심각해 보이진 않아요. 여러가지 긍정적인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제 나름대로의 해결책은1 . 전 국민의 정신적 치료를 위해 정신과 진료나 치료 약물이 의료보험 적용이 되어서감기에 걸리면 병원가서 주사를 맞는 것과같이 저렴하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2 . 남의 시선에 과도한 신경을 쓰는 한국의 정서상 정기적 정신과 진료를 의무화한다3. 초등학교때부터 주기적으로 아이들의 정서를 체크하고 , 감독하고 , 보완해주는 프로그램이 고등학교까지 마련되어 철저하게 행해져야하다 
여기까지 제가 생각한 부족한 의견들입니다 . 악플을 다셔도 좋습니다 . 그렇지만 그 악플안에 또다른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저보다 훨씬 영리하시고 영민하신 분들이 많을 테니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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