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28일 10:00경, 군포시 부곡동 소재 롯*택배군포물류지점에서
미리 2018년 4월27일 택배기사와 연락을 취하고 2018년 4월 28일 10시경
물품 수령을 위해 군포물류센터 롯*택배사업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택배물품을 수령하기위해 사업장에 설치된 철제계단을 천천히 오르다가
갑자기 계단이 무너지면서 추락하여 4주 진단을 받고 왼쪽 다리에
깁스를 한 상태이며 오른쪽 다리가 철제계단에 찍혀 치료중에 있습니다.
사고이후 본인은 롯*택배군포 물류센터 지점에 전화하여 통화하였으나
토요일이라 담당자가 없어 월요일에 전화 준다는 말 한마디 뿐이었습니다.
4월30일 월요일 롯*택배군포지점 담당자와 통화한 결과
불안하게 설치된 계단에 올라간것이 본인의 잘못이라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으며 그 어떠한 사과도 받지못하였습니다.
그 옆에 또다른 계단이 있는데 왜 거기를 이용하지 그 계단을 이용했냐
아니 어떻게 그 계단이 무너질것을 알고 올라갑니까?
그렇게 위험한거면 치워놓거나 주의사항을 적어놔야하는것 아닐까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그곳에는 위험을 알리는 그 어떤 표시도 되어 있지 않았고
주의사항 조차 있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사과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본사 고객페이지에 글을 올렸는데
답변은 군포물류 센터와 마찬가지로 당사의 과실이 아니라고만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개인은 대기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이길수
없다고 하더군요
다친사람 잘못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정말 억울합니다.그렇게 위험한 계단이면 치워놔야지 일부러 다칠려고
제발 퍼날라 주세요 .
힘없는 사람은 이렇게 당하기만 하는 세상 정말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