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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고 느끼는게 이상한가요;.?

222 |2018.05.03 09:55
조회 1,845 |추천 2

남친과 저는 12월에 결혼예정입니다..

예물을 보러 예물샵에 갔는데

거기 여자상담사랑 이것저것 얘기하고 고르다가

상담사가 그러더군요

상담사 : 제가 판매량 전국에서 1등 했어요. 제가 사람 끄는매력이 있나봐여

나 : 하하하

남친 : 아 진짜 그런거같아요 . 그런매력이 있는거같아요

 

그냥 웃어넘어가면 될걸.. 굳이 거기에 저 여자말에  맞장구 쳐줄필요가 있나요

저기 상담사도 굳이  저 멘트 날릴필요도 없었고요..

 

그 자리에서는 그냥 좋게 넘어갔는데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남친한테 얘기햇더니

진짜 본인이 그랫엇냐고  그렇게 말했다면 정중히 사과한다고하더라구요..

 

본인이 기억을 못해서 그런거지

아니면 기억을 하는데  핑계인건지..

 

그냥 좋게 생각하면 본인이 기억못할정도로 아무 생각없이 말했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제가 이상한가요....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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