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서 그렇게들 짝을 만나서
그렇게 하나씩 끼고들 만나는거야?
다들 어디서 그렇게들 짝을 만나서
그렇게 하나씩 끼고들 만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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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데체 뭐가 부족해서 혼자인가
저기 팔짱끼고 짝짝 맞춰 다니는 저 사람들은
이제 주변에 아는오빠도 아는남자도없어
소개팅 시켜주는 사람들도 잘없어
그와중에 소개팅해서 나가면
도데체 왜 이남자 만날려고 이러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나왔나 싶게 어이없는 것들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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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시켜준 사람 예의차릴려고 나간것 같고
너무 낯설고 모르는 사람들은
겁이나긴 하지만
이젠 진짜 그렇게 아니면 없네..
다들 어디서들 그렇게들 만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