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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고 똥도 못싸게하는 아랫집

하아 |2018.05.04 00:11
조회 10,268 |추천 10
ㅜㅜ방탈 지송합니다

너무 억울해서요..

1월에 이사를 왔는데 아랫집이 너무너무 예민합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하지말래요...

덕분에 뒤꿈치들고 살금살금 걸으면서 거의 없는듯이 살고 있지만,

사람이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잖아요?

제가 장이 좀 안 좋아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일을 볼때마다 천장을 쾅쾅 칩니다ㅠ

처음엔 민망하다가.. 나중엔 화가 나더라구요

내 집에서 똥도 못싸는건지...

물론 소리가 좀... 크긴..큽니다

말했다시피 장이 안좋아서...ㅜㅜ

새날개짓소리가 일정하게 계속 나요...

실속은 없는...그런..

아무튼 다른건 다 그렇다치고 이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나오다가 긴장해서 다시 들어간경우도 있고...

화장실 갈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좋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똥은 편하게 싸게 해달라고 사정이라도 해야하는지...

ㅜㅜ...
추천수10
반대수13
베플남자ㅇㅇ|2018.05.04 00:13
아랫집 가서 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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