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방탈 지송합니다
너무 억울해서요..
1월에 이사를 왔는데 아랫집이 너무너무 예민합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하지말래요...
덕분에 뒤꿈치들고 살금살금 걸으면서 거의 없는듯이 살고 있지만,
사람이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잖아요?
제가 장이 좀 안 좋아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일을 볼때마다 천장을 쾅쾅 칩니다ㅠ
처음엔 민망하다가.. 나중엔 화가 나더라구요
내 집에서 똥도 못싸는건지...
물론 소리가 좀... 크긴..큽니다
말했다시피 장이 안좋아서...ㅜㅜ
새날개짓소리가 일정하게 계속 나요...
실속은 없는...그런..
아무튼 다른건 다 그렇다치고 이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나오다가 긴장해서 다시 들어간경우도 있고...
화장실 갈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좋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똥은 편하게 싸게 해달라고 사정이라도 해야하는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