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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있으면=5억 바라고,6억이상 모이면=돈독에 중독됨

이생은1번 |2004.02.01 06:44
조회 482 |추천 0

돈은 먹고 살정도면 최상이고..넘 많으면...돈독에 중독돼서= 돈 탐욕이 더 생깁니다~!!(확신함)

고위층,졸부-투기꾼이 입고 쳐먹을게 부족해서 돈,돈..돈이여~돈에 환장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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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서울에서 빵빵(?)한 집안입니다.돈이 넘 많죠...그게 젤걱정입니다.

한달수입은 정확히 몰라도 몇억씩은 버는것 같더군여..근데문제

 

는 여자더라구여. 우리큰형은 선봐서 결혼했습니다. 큰형수 이쁘죠..글고 우리형은 공부밖에 안

 

해서 그런지 여자 외모만 보고 속아서 결혼한것 같습니다. 

첫째형수는.. 아주 부루조아'가 따로 없습니다.

맨날 집에와서 한다는 얘기가 사업어쩌구 저쩌구..

글고 싸가지 엄청 없슴돠......

 

인간이 안된거죠....우리형은 27살 대학 졸업하고 결혼을 했는데 참 어이가 없더군여..

부모한테는 아주잘함돠..물론, 돈 때문이겠져 ..

저한테는 말은 안하지만 그 차가운 눈빛하며 제발 없어졌음 좋겠다'는 그 눈빛....

 

어이가 없슴돠...저도 철없을때 한때는 스포츠카 몰고 걍 부모덕에 사는거라고 지낼때도 있었지만,,

 

천성적으로 그런지 저는 그런쪽(유흥)에서는 행복 즐거움을 찿을 수 가 없더이다...

=이런걸로 만족?하는 동물류; 조폭.건달.(허영으로 가득찬)골삔년...등

 

그래서 23살 먹던해에 이게 아니라는 생각과 군 재대후 내힘으로 살아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져...

 

그래서 알바니 뭐니 안해본거 없슴돠...대학 등록금 제가 다 벌어서 쓰고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살았습돠(이런내가 자랑 스럽슴돠^^

 

그래서 취업하고 저는 안산쪽에 회사로 발령이나서 지금 4년째 직장 다니며 원룸하나 얻고 차도 코란도

히히.....( 이런차 첨임돠....매일 윙윙대는 차만 타고 댕기다가 ) 를 샀죠 ..

 

근데 문제는 저도 나이먹어 이제 결혼할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어느덧 31살이라는 나이가 되면서 집에 내려가면 장가가라' 아주 난리 법석입돠. 제 외모는 얼굴은 평범하고 키가 좀 작습니다..171..히히 좀 작죠

근데 저는 몸하나는 끝내주죠 몸짱하나는 되져 ...

 

그래서 집안에서는 제 결혼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되면서 저도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주위엔

 

온통 남자들뿐 여자는 없더이다. 그리고 친한친구들에게 소개 받자니 우리집 형편을 알테고 해서...다른

 

모르는 사람에게 (회사 거래처)여자 소개 받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얼굴도 이쁘고 나이가 좀

 

많아서 그렇지 저하고 동갑 그때는 30이었슴돠 작년 9월쯤 보았으니깐요 ..맘에 들고 무엇보다 검소 한

 

거 같았고 형수 같지는 않을꺼란 생각에, 지극정성 다해가면서 4개월 쫗아다니며 데이트도 하

 

고 놀았슴돠..여자는 백수고여 .....집안도 그리 잘사는것도 아니고 고졸 출신이고 우리집하고 어울

 

리지 않긴 했지만 정말로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끝내 저의 맘을 받아주지 않고

 

이유도 없이 연락을 끝더이다......내가 비전이 없어 보여서 그런지 아님 내가 넘 잘해주니깐 ..시시

 

해 보여서 그런지 몰라도....맘속에 상처 엄청 컸습니다.

그리고 집에선 아버님이 선을보라 하셔서 선을 봤져...

 

그런데 이쁘고 다 좋은데 ......우리집안을 안다는 겁니다....그러니 저(사람,자체)를 보겠습니까?

 

네명과 선을 봤지만 지금 문자오고 주말에 뭐하냐고 아주 난리들 떱니다........

 

과연 첨에 만났던 그녀도 우리집이 부자 였다는걸 알았다면,이렇케 했겠져?...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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