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모 회사의 경리로 취업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친절하고 자상하게 자세히 알려주시려고 하는데
문제는 사장님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문제인지 제가 바보같은건지 말을 못 알아듣는데
예를들면 상호 문제. 그 상호에 다른 상호명이 있는데
저는 모르고 있다가 사장님이 여러 번 얘기해주시고 그 상호명을 얘기해주시면 안적도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초짜인 저의 입장(청자)에서 얘기를 안해주시구 화자의 입장에서만 얘기하시는거 같기두 하고 다시 물어보면 화내시구
전에도 제 직속상사랑 아침조회 때 싸우셨다가 사장님이 그 날 그 분 몰래 면접을 진행한걸 목격한 적도 있습니다.
헷갈려서 송금실수를 했는데 해고각일까요?
또 저 몰래 제 자리 면접 진행하실까요?
그만둬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제 2주 된 신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