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환경 빼고는 저랑 많은 면에서 상당히 비슷한 상황이네요...(나이, 3형제, 등등..)
님 말대로 여자 마음씨 고와야합니다.
(다만, 어리석으면 많이 괴로워질수있습니다...)
여자 잘못만나서 집안 쪽박차고 가정파탄까지 가는 경우 꽤 봐왔고, 그와 반대로 남자놈 잘못만나서 그런경우도 꽤 봐왔고요...
먹고사는 문제와 결혼......
힘들죠...
요즘 이 여자를 잘 만난다는게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 여자 잘 만나는 법 #####
이건, 오랜 시간 결혼에 관한 많은 생각과 주변의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깨달은 노하우(??)인데,
저는 요즘 여자를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하게 따지는게 뭐냐면은, 시부모 모실꺼냐? 입니다...
물론 몸짱님 말씀처럼 님집안에 돈 많다는거 상대방 여자에게 절대 모르게 하고서 이래저래해서 내가 집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한다는 상황을 만든 다음, 시부모 모시고 살수 있냐고 상대방여자에게 질문하십쇼...(님이 시부모님 안모신다고해도 꼭 그렇게 질문하십쇼... 지극히 진지하게...)
그래서 긴가민가하거나 못모신다고하면, 님이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절대로 그 여자 선택하지 마세요....
우선 시부모 모신다고하면은 50%는 성공한겁니다.
(또한, 제가 알기론 대다수 결혼해서도 바람피는 여자들은 시부모 절대 안모십니다...)
그리고,
맘이 착하되 어리석은 여자면은 안됩니다.
이게 뭐 지식이 많다거나, 학력이 높아야한다는게 아니라,
(이런 여자들 중에 의외로 자신은 똑똑하다고 자부하지만, 속된말로 '머리에 x만 찬 여자들 상당히 많더군요..')
왜 그러냐면은...
사회생활하면 순탄치 않습니다. 부정적인 모습을 접할 때가 많죠...
그런 걸 그냥 당하고만 있지않고 헤쳐나갈수 있는
능력은 있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또 시부모하고 트러블이 있을수도 있고, 이런 부분 여자가 좀 똘똘하고 처신을 잘하는 여자면은,
잘 헤쳐나가거든요...
만약 이 부분은 상대방녀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이런건
님이랑 같이 살아나가면서 학습을 통해서 배울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아궁, 걍 주서없이 떠들어 봤습니다...
아뭏튼...
착하고 이쁜 그리고 멋진 여자 만나서,
좋을 결실 맺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