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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있을때 성형해서 예뻐졌다고 자꾸 얘기하는 언니

ㅇㅇ |2018.05.06 23:48
조회 592 |추천 0
안녕하세용
저는 쌍수한지 10년이 다 되갑니다
친한언니가 한 명 있는데 이 언니가 사람들이랑 다같이 있을때 (특히 남자들이랑 있을때)
제가 쌍수했다는 얘기를 해요. 그러면서 정말 예뻐졌다고
저는 원래 숨기지않아서 쌍수했다고 말해요.
근데 옆에서 자꾸 그러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그것도 남자들이랑 있을때만 그러니까 뭐지? 싶은거예요.
제가 또 쌍둥이인데 옛날에는 진짜 똑같았는데 이제는 안닮았잖아. 이래요
저도 변한거 알고 숨기는거 아니니까 했다고 말하고 다니는데 옆에서 계속 그러니까 짜증나는거예요..
쌍수했잖아. 까지 이해해요. 그런데 굳이 진짜 예뻐졌잖아. 이제 쌍둥이 동생이랑 안닮았잖아.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야하나요ㅋㅋㅋ
자기도 솔직히 엄청 변했으면서.. 무슨 심리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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