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시댁에서의 아침밥
고라니
|2018.05.07 07:35
조회 4,46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차 연년생 딸둘맘 입니다.남편이 시댁에서 어버이날 당일 아침에 꽃을 달아드리고 아침을 차려 같이 먹자고 하네요출산하고 애기 키우고 돌 이 지나니 첫째 둘째 어린이집에 가고 저도 5월 2일부터 출근을 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제 입장에서는 꽃까지는 달아 드리고 저녁을 먹으면 좋을 것 같았는데자기 집에서는 아침밥을 먹어왔다고 하네요.작년까지는 안그랬는데요늘 시어머니 시아버지 생신상은 챙겨 드렸고 여건이 맞는 한 앞으로도 해드리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저 더러 제사도 안할 여자라며 화를 내네요 그렇다고 본인에 1년에 처가가는 날이 4번 입니다 대명절 포함) 가정의 달에 본인은 친구 부신랑을 부탁받아 술을 먹고와 이런 이야기를 꺼냅겁니다 평상시 처가에 자주 가는 편이 아니고 저도 결혼전에는 부모님에게 꽃도 달아주는 딸이였쬬.제가 이상한건지 조언 진지 뎃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