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여친이랑 6년 연예 했구요
이주전에 여친이 저의 게으른 행동들이 쌓여서 헤어지자구했어요. 두번 잡아봤지만 실패했구요..그래서 지금은 제자신을 뜯어고치는 준비중이에요 헬스도 나가고있고 식단졸절도 하고일도다니구요. 여친이랑 지금은 오빠 동생 사이정도로 끈을 잡아 났어요.
제 걱정을 많이해 주더군요 집이 가까워서 야식같은것도 챙겨주고. 근데 오늘 여친프사가 자기사진을 올렸어요. 제가 사준 목걸이를 차고 있는게 보였는데 아직도 절 생각하는 걸까요?목걸이의 의미는 없는 걸까요 ? 더 제가 꾸준히 바뀌려고 노력하면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