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수도로 갑자기 올라가게 된 저는 숙소를 찾다 저렴한 가격에 이끌려 에어비앤비를 이용했습니다. 여태 에어비앤비 4번 사용해봤습니다.
제가 도착 시간이 아침 시간대 여서 3시 입실 이라 얼리체크인 가능 여부를 물었고
불가능 하다고 말씀 하셔서 짐 맡기는것을 부탁드렸습니다.
(호스트 안내에 짐 맡겨줄수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연락을 취하여 11시에 오신다는 말씀에 같이 만나서 , 얼굴도 뵙고 하는것이 좋을거 같아
문밖에서 기다렸던 것입니다.. 저는 얼리체크인을 강요 하거나 때를 쓰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어기지 않았습니다.
짐 맡기는 과정에 저를 방으로 들여 보내주신건 호스트였습니다.
제가 게스트인데 어떻게 방 주인인 호스트 없이 ..그게 다 가능해요
짐만 맡기고 가려는 저에게 선뜻 말해주고, 우연히 예약한 방에 먼저 숙박객이 (연장이용) 때문에 방을 바꿔 업그레이드 시켜준다고 말했습니다. . 그부분에 저는 감사하다고 표했구요.
개인화장실이 있는 방이라 편했습니다.
이용해서 솔직하게 수건걸이 부분이 녹이 슨 부분에 노후 된것을 봤고
(깨끗한 수건을 걸수 있는 상태가 아니여 옷걸이로 걸자니 벽에 지저분한 부분에도 닿여서.. )
가격대비 정말 좋은것은 맡지만 이부분은 개선되면 더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후기를 아래와 같이 남겼습니다.
그런데 후기 별점에 ..5점 만점에 4점 줬다고 저한테 머라 하는곳은 처음이네요..;
제글 보고 .. 불만 적이게 나오시고 칫솔 말한 부분도 다른 분들도 잘 챙겨 오시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남긴건데.. 비관적으로 나오시고
너무 당혹 스럽고 제가 다시 제 후기글 봐도 이렇게 까지 고 협박과 보복적인
태도를 보이며 말해오는것에... 저는 제가 기분 상하게 한건가 싶고
애써주신 부분들 생각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죠 .
이렇게 제가 나오면 잠잠해 질줄 알았는데 ..
저한테 위협감 주고 싶은지 안좋은 말들 하고 나쁜 사람 몰아가네요;
저에 대한 평점을 안좋게 줄수 있었다 , 내가 너한테 줬으면 너는 에어비앤비 이용 앞으로 지장이 생겼을거다. 라는 그런 말들을 하더라구요..
저렇게 태도 취하니 너무 무섭고 당혹스러워 올려보아요
저와 호스트 대화 내용을 올려봐요
이게 처음온 메세지 2개중 1개 이고 아래 마저 이어져 있습니다.
저는 알아서 칫솔 챙겨 갔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게스트 분들도
숙박시 이러면 더 챙기 실거 같아 적은거에요 .
저는 얼리 체크인이 가능 한지 여부를 물어봤었고 불가능 하다는 말씀에
짐을 혹시 맡길수 있는지 여쭤보고 짐을 맡기로 우선 간것이였습니다.
제가 도착 시간이 10시 45분인가 그래서 짐 맡기려 연락 드리니 11시에 오신다고
말씀 하셔서 그래서 저는 문앞에 기다린것이구요.
제가 얼리체크인 ??? 때쓴적도 없고 불가능 의사에 짐만 맡길수 있는지 여부를 묻고
짐맡기기로만 했었어요. 어긴것도 아니고 ,
저를 보시더니 안으로 일찍 넣어 주시겠다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근데 저렇게 말하네요;
(순서가 캡쳐 한순간 당 밑에서 위로!!! 가 시간 순서 이므로 캡쳐당 밑에서 위로 읽어주세용 ㅠ)
이분 새벽에 보내놓으셔서 아침에 일어나 확인하고 바로 저도 답했습니다.
말해 오는거에 기분 나쁘고 자꾸 협박식으로 이럴수 있었는데 결국
저한테 이미 후기는 좋게 남겨놓고 , 지금 제 후기 보고 보복적으로 하고 싶어도
못하니 아쉬워 저렇게 말하는 거잖아요;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 정도 아는 호스트라고요?
좋아하지 않고 그게 아니라 평가에 대해 이렇게 불만 많으면서 무슨.. ; 정작 이렇게
비관적으로 나오시는게 누구신지
5점 의무화 에요? 그냥 후기 남기는데 이런 호스트 때문에 게스트가 무서워 어디 후기 남겨요;
앞에서 깨끗하게 클린 후기 남기는것만 바라고 뒤에서 저렇게 .. 나오는데 소름끼쳐서원
4와 5가 우리가 평소 설문조사에 3은 보통 4 조금만족5 매우만족 있듯이
3은 평타니까 4 정도 괜찮은 점수라 저는 생각 하는데 제 생각이 이거 잘못된거에요?
.. 진짜 저분 말만 들으면 제가 1점2점 준줄 알거 같아요;
솔직히 .. 점수 주는건 내 선택인데 이렇게 .. 뒤에서 압박 주고 .. 남앞에선 착한 호스트 인척
하는건.. 너무 ;; 무섭네요
(밑에는 검정선 기준 한캡쳐 입니다... 2개 캡쳐를 이었어요 ㅠㅠ.. 헷갈리게 해서 죄송합니당 ㅠ)
호스트가 제가 남긴 후기글에 바로 남겼던 게시글을 삭제 해달라고 요청 했다니 .. 말하는데;
결국 제가 보기엔 자기 이미지 깎여지는거 더 손해 니까 저렇게 나오는거 같은데
.. .. 저한테 꼬박꼬박 별점 타령 하고 위협적이게 말해오면서 단지
삭제가 되니 안되니 말했을뿐이라 .. 말하는 모습에 .. 기가 찼어요;
당시 고맙다고 보는 눈앞에서 말했는데 이런상황되니 저말이 또 듣고 싶나 보네요.. 하..
이해 하기 힘든 사고 방식은.. 제 후기에 불같이 성화 내는 부분인거 같네요 ..;
그리고 알려준거 뿐이라고요?? 저보고 보복적으로 할수 있었는데 저한테 나쁜 평 줬으면
에어비앤비 이용에 지장 갈 정도로 컷을거다 식으로 말 끝에 붙여 가면서 말해오는데 ?
단지 게시물 삭제 여부에 대해 알려줬을뿐이라고요? 정말 이해 안돼요;
게다가 저는 게시물 삭제가 문제가 되어 저 호스트 한테 말한게 아니라.
말하는거에 있어서 저분과 메세지상 으로 화가 나서 말한거고요.
자기 합리화 식으로 저렇게 말하고 이야기 정리 하려 드는게 정말 화나네요
반말 하더라고요? 저 어디서 야 소리 남한테 함부로 들을 만큼
어리지 않은 나이며, 행동 처신 잘하는데 이 사람 정말 자기 나이를 벼슬 삼아 말하는거 같네요.
계속 대화 내용 지금 보니 자신보다 어린 사람이라고 더 억지 부리며 나쁘게 몰아 말하는거 같고.
이게 제가 그렇게 잘못 한건가요?
호의에 대해 보상 심리가 강해 보이는데
대가를 바라고 하는것을 "호의"라고 하던가요..?
나이 어리다고 야 라고 까지 하시고 반말도 하셨는데
끝에선 저를 뭘로 신고 한건지,차단한건지 메세지 보내지지 않습니다.
저도 참다 이분 언동으로 간접적 협박과 무서움을 느꼇던거
나이 대한 차별적 언동에 신고 남겼습니다.
제가 저런말 들을정도로 잘못한걸까요?
저는 정말 .. 오늘 하루 저거 때문에 기분 ..완전 엉망 되어버렸어요.. ![]()
.. 여러분에 의견을 듣고 싶어요 .. ![]()
(글솜씨가 없어 장황하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