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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맘충맘 이마트사건 당사자 입니다.

양주맘 |2018.05.08 17:04
조회 89,952 |추천 43

http://pann.nate.com/talk/341970760#replyArea    ( 이글에 대한 답변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어제 사건으로 요즘같이 앞날 어떻게  벌어질지 모르는 무서운 세상에

앞 뒤 안맞고 본인의 일방적인 생각과 입장으로 글을 올린 여자분 글을 보고

이렇게 참을수 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이글을 올리는 저는  사건 당사자 인것을 말씀드립니다.

앞 글을 올린 그 여자분은 어떤 깡으로 어떤 생각 으로 글을 올려 사건을 크게 벌리시는지

또  앞으로 이일을 어떻게 처리 하실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모든 일에는 양쪽 당사자 의견을 들어 보라고 하잖아요.

 

주차장에서  우리 아이들은 괴성을 지르기는 커녕 차에서 잠들었다

일어났기 때문에 동생은 아빠품에 안겨 화장실로 그리고 첫째는 저의 손을 잡고 바로 마트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카트를 꺼내는 잠시 동안 어떤 한 부부가 무빙워크 앞에서

카트를 밀려고 할때 !!

무빙워크 앞에 있던 우리 아이가 뒤를 돌며  앞으로 밀려오는 카트를 피할수 없기 때문에

손 으로 잡았고 , 그때 그여자분이 야! 놔~ 비켜~ 정색하며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어찌나 큰소리로 말했는지 그소리에 놀랜 우리 아이는  무빙워크에서 옆으로 비켜주며

기대다가 손잡이 부분이 같이 내려가면서 넘어질뻔한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어느 부모가 가만 있을까요? 그리고 화나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 무빙워크앞에 아이가 있었다면 보통의 어른들은

다짜고짜 앞뒤안보고 소리를 지르지 않습니다. 위험할까봐 애를 뒤로 빼주거나,

다치니까 나오라며 얘기하고 카트를 밀었을겁니다.

그런데 아이가 있음에도 카트를 밀었다는건 일부러 그랬다는 것밖에는

생각할 수 없네요.

아이 데리고 마트를 가보신 부모님들을 아실 것 같네요

아무리 아이 간수를 잘 한다고 해도 정말 순간 찰나에 아이는 다른곳으로

순간이동 하는 것을요

저도 그런 아이들 많이 봤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아이를 잡을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화를 못이겨서 욕을 한 건 잘못된 일이었지만

아이에게 다짜고짜 막말을 먼저 한 그 여자분의 목소리를 듣고,

아이가 비켜주다 다칠뻔한 상황을 보고 그 어떤부모가 보고만 있을까요,

 

그리고 보고만 있고 자제를 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엄마가 보자마자 그런일이 벌어진 겁니다.

카트를 빼는 그 잠시에요

우리아이는 비켜주려고 한건데 비켜줄 틈도 없이

카트를 밀고 들어오셨구요.

 

저 어디가서 애 버릇없이 키웠단소리 한번도 들은 적 없구요

오히려 남자아이 둘 키우는 엄마이기에 더 조심시키고,

더 혼내고 맘충소리 들을 정도로 막 키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 아이 간수나 잘해~ 라는 소리에 화가 났지만 . 맘충이라는 소리는

올라온 글을 통하여 알게 되었네요.

 

아이 날뛰는것 보니 목줄채워 다녀야겠다고~ 차에 치이면이라는 말까지

나오셨네요~ 말이라는것 무서운것 모르시는것 같은데 지금부터 어떻게

무서운지 보여드리죠.  아이없으면서 교육이 어쩌고 저쩌고 막말 하지 마세요.

모든 부모님들 자유롭게 보는 인터넷 글에 아이 그렇게 키우면 사회에 풀어 놓지말고

가정에서 돌보라니 아이가 짐승입니까? 풀어놓다니요~ 말 조심합시다.

  

추천수43
반대수524
베플ㅇㅇ|2018.05.08 17:14
그런 아이들 많이 봤다면서 본인 아이는 왜 그리두셨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모두 쓰니님 안 같아요. 본인아이 본인이 챙기셔야지 누가 해주길 바라다니요. 욕한것도 본인 아이가 욕하면 나쁜거라고 가르치실거면서 애 앞에서 욕이라니 ..ㅉㅉ
베플남자대한빙신연맹|2018.05.08 19:18
길막을 비키라고 하지 뭐라하노... 그게 막말인가? 지 새끼 귀하면 니가 잘 챙기세요~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그리고 애 앞에서 ㅅㅂㄴ이 뭡니까? 엄마 닮으면 인성 볼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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