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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2018.05.10 14:59
조회 659 |추천 0

 

곧 300일이 가까워지는 커플입니다.
저는 자취를 오래 했고, 남자친구는 지방에서 출퇴근을 합니다.
그런데 점점 저희 집에서 같이 지내는 날들이 많아지더니
이제는 같이 살고 싶어 합니다....
이번 어버이날에는 자기네 집에 가서 부모님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쉬다가와 ~
라고 했는데.. 얼굴만 보고 다시 올게!라든지...
계속 붙어있으려고 합니다.
저는 동거할 생각도 없고 제 의사를 분명히 하였는데도,
남자친구는 막무가내입니다.

10여년을 혼자 살던 저는.. 솔직히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도 필요하고, 제 여가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24시간 제 생각분이라며 떨어지기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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