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그것도 엄청 많이.. ㅠㅠㅠㅠㅠ 너랑 다시 재회하는걸 꿈꾸지는 않아 아 물론 완전 아니라면 좀 거짓말인데 다시 만난데도 똑같을 것 같아서 그냥 널 보는 상상만 해. 학교에서 간간히 보는게 전부지만 소심한 나라서 제대로 보진 못 하겠다 괜히 미련 남아보일까봐 ,, 그냥 너한테 안겨서 엉엉 울고싶어 아무말도 하지 않아도 좋으니, 그냥 보고싶다. 너 이름이 워낙 안 흔해서 그리고 괜히 너나 니 친구들이 볼까봐 초성도 못 남기겠다.. 소심덩어리인 나라서 이런데다라도 글을 남겨요 잘 지내 친구 ,, 어디 아프지 말고 운동 열심히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