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말대로.. 마음이 그만큼이 아니어서에요. 만난지 오래되지 않은 커플..은 정말 마음이 그만큼인 거고. 오래된 커플 경우에는 마음도 점점 식어가는데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면 (결혼이라던지 등등) 마음이 있어도 다시 만나자고 하기는 힘들 수 있죠. 정-말 이사람 아니면 아니겠다.. 생각하지 않는 이상. 어릴 때 연애랑 다른거 같더라고요. 어릴 때는 그냥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 있으면 붙잡는데, 나이 먹으면서는 다시 붙잡았을 때 나중 생각을 더 많이 하게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