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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8.05.14 11:08
조회 969 |추천 0
내가 살면서 내 밑바닥까지 보여가면서 붙잡은 사람 너밖에 없어
정말 나없으면 안될 것 처럼 굴더니 어떻게 그렇게 한순간에 확고 한건지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너무 속상하지만 너가 없는 하루하루가 지옥이라 밑바닥까지 보여가며 붙잡았는데
넌 정말 아닌가봐
되돌아 보니 나 정말 추했어 그래서 이젠 더 추한 모습 안보일거야
어쨋든 너 없어도 시간은 흐른다
너 정말 후회할거야 나 놓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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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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