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년이 마흔......
30대는 솔로로 꽉 채웠구나....
다음생엔 걱정없는 마리아나 해구의 챌린저 딥에서 새로이 생성된 돌맹이로 태어나길 기원한다....
10년전 판질할땐 즐거웠고 걱정없었지만, 이제는 다 아련한 추억......
출근하기 위해 퇴근하고, 똥싸기위해 뭔가를 먹는 단순한 삶.......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걸까?
그냥 연애도 두렵고 여자도 두렵고............
이젠 내년이 마흔......
30대는 솔로로 꽉 채웠구나....
다음생엔 걱정없는 마리아나 해구의 챌린저 딥에서 새로이 생성된 돌맹이로 태어나길 기원한다....
10년전 판질할땐 즐거웠고 걱정없었지만, 이제는 다 아련한 추억......
출근하기 위해 퇴근하고, 똥싸기위해 뭔가를 먹는 단순한 삶.......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걸까?
그냥 연애도 두렵고 여자도 두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