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연애. 서로 첫연애구요
정말 매일보다시피했고 대화건 개그코드건 잘맞았어요.
그치만 둘다 자존심쎄고 불같은 성격때문에
정말 밑바닥까지 보며 싸운적도많고
헤어졌다만났다도 3,4번 반복했습니다..
매일매일 보고 익숙해진탓일까요
4번재회했던것도 그가 없는 제가 너무나어색해서
자석처럼 되돌아가버렸습니다(남자도마찬가지)
지금..한달도 채안됬는데 너무힘들어요
같이 했던 시간들 장면하나하나 떠오를때마다
미칠거같아요 상대방도 분명그럴거에요..
그런데 정말 마지막에 상처많이주고받고
서로는 진짜 아닌것같다 확신하고 헤어진거거든요.
이런그냥 단지 익숙함에 대해서 미친듯한 허전함에
헷갈려서 연락해선 안되는거죠 솔직히?
다이런것도 과정인가요?어떻게극복하시죠..
극복해야만하는단곈데 자꾸 포기,포기하고 반복되는
게 너무 힘들고지치네요..
돌아가면 상처받고 싸우는거반복된다는거
뻔히아는데..정말바보같네요.이감정 이겨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