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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찜질방에서 내일 눈 뜨면 바로경찰서갈거임.

4567 |2018.05.15 05:05
조회 529 |추천 0
여기 경산에 잇는 찜질방중하나인데.

내일 모욕죄 제대로 써넣을거임.

경찰분들 이미 갓다옴.

새벽2시에 다 자고있는데 과자 콘칩인가 왜 그리시끄러운지 먹길래 1차로 로비분 불럿다.

사과없이 내가 내과자먹는데둥, 시끄럽게한적없다는둥,

구라치고있길래 내가신고자다. 너무 시끄럽다. 라고하고 감.


그랫더니 둘이 속닥속닥 거리다 내 바로옆에 자리잡음.


뭔개수작이지 싶은데 바로 ㅋㅋㅋㅋ찐따새끼 들림.

다른 사람들 자고있으니 한번 참음. 근데 내옆에 온 이유가 떠들기위함 이였음. 비웃으며 막 지들끼리 속닥 거림. 근데 목소리 계속 안줄임.

짱나서 경고로 딱딱한걸로 경고줬더니, 미친xㅋㅋㅋ 비웃으면서 나보고 얘기함. 옆에사람 들었다고 증언(경찰수사로 알게됨)

나빡쳐서 왜 욕하냐고 물으며 로비분 2차로 부름. 욕안했다고 구라침. 근데 로비분이 나보고 딴데가라고함. 둘이 키득키득 거리며 자고있는데 왜 깨우는거냐고함.

내가 왜 자리 굳이 내옆에 옴긴거냐. 하니까 콘센트때문엨ㅋㅋ라고 계속 진지한데 비웃음.(콘센트 여기저기 많음)

콘센트 다른데도 있는데 왜 굳이 내옆에 와서 그러냐. 욕도 했잖아 하니까 안햇다고 함.

구라치는것도 치는거지만 실실웃으며 비웃는게 짱남. 사과만 하면 끝날걸 계속 구라침.

경찰에 신고함.

경찰왓음. 나 쟤가 나보고 욕했다고 새벽2시부터 과자 먹는소리 내더니 지금 새벽 4시인데 내옆에서 키득거리고웃고 나잠못자게 하고있다고 함.

옆에 아저씨 에그 이걸로 경찰이나부르고라고 함. 인정하지만 로비분도 나한테 화내고 이 커플은 웃고있으니 어쩔수없음. 난억울하고 잠을 못자게 한거에 이유를 들어야하니까.

경찰심문함. 이야기해보라함.

과자부스럭대는거부터 쭈욱 말해줌.

남자 말실수함. 진따새끼라고는 안했는데 미친x이라고는 나한테 한거 맞다고함.

로비한테 거짓말한거 들통. 그리고 옆에 있던분 욕하는거 들었다고 증언해줌.

사과하고 딴데가서 떨어져자라. 그거면 괜찮겠냐고 경찰관이 물음. 사과 피식웃음서 아뉘ㅣ네 죄송됫음? 이랫음.

나 제대로된 사과 원한다. 여자랑 같이 랫는데 안이루어짐.

그런데 사과안끝났는데 짐싸서 멀리가서 자면 됐죠?라고 함.
나보고 경찰관께서 괜찮겠냐? 또 조금이라도 문제 있으면 전화하라함.

사과 안들었는데 거만함. 근데 시끄럽게 해서 다른분들 죄송해서 쟤네 떠들면 다시 신고한다고 하고 죄송하고 감사하다고하고 보냄.

보냈고 그렇게 경찰이 간 순간부터 지금까지 떠듬.

커플한테가서 니네 신고 다시하러갈거다. 니네 모욕죄 성립되는거 알고있냐? 니네 그거 성립지금된다. 나 진짜 신고해도 되냐? 하니까.

또 비웃으면서 신고하라고 난리. 그래서 로비에 먼저 아까 그 커플 떠들어서 못잔다고 함.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고함. 난 잠 시간 다놓쳤고, 잠 포기함.

모욕죄 잘알고 있지만 한번더 찾아봄. 역시 조건을 고맙게도 다 갖추어줬음.

아까 지들이 말했음. 우리가 어디에 있든 그게무슨 상관이냐고.

그래서 나 바로 옆에 앉음. 안자고 지켜봄.

그랫더니 궁시렁거리며 도망감.


남 잠은 다깨우고 도망감 사과한마디도 없었음.

따라갈 이유없음. 난 신고할거니, 잠은 망했음ㅎ




나 내일 신고할거임. 꼭 이글보길 바란다.

^^잘자


그리고 경찰관 오셨을때 후달리니까


내가 아 시x했다고 구라쳤지?


난 공공장소에서 너처럼욕하는거 부모님교육 잘받고 커서 안써.

닌 진짜 신고하고만다 내가.

경찰서에서도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수사받나 보자.



아직도 웃기면 모욕죄 성립조건이나 찾아보고 다시 웃어봐. 난 합의 없다. 그렇게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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