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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20대중반까지는 잘생기면 여자만나기 너무편하다

ㅇㅇ |2018.05.15 06:30
조회 2,779 |추천 1
믿고 안믿고는 자유인데 나 잘생겼고 키커 어딜가든 잘생겼다 칭찬도 많이 들어봤어.
내가 볼땐 연예인 할정도는 절대 아니고 일반인중엔 상위1-2% 안에 드는거 같아 아이돌 처럼 생겼단말 몇번 듣어봤어 어때 넓은데 마르고 하얗게 생겨서 그런말 들은거 같아
내친구도 잘생긴편인 애있는데 얘랑 같이 헌팅술집가면 거의 항상 여자테이블에서 우리한테 술받으러와 게임졌다는 핑계로 그런데 사실 뻔히보이잖아 못생긴 남자 테이블로 술받으러 갈일은 거의 없다는거 그 테이블이 인원수 맞고 우리도 괜찮게 생겼다 싶으면 합석하러가 그럼 무조건 되더라

여자중에서도 정말 이쁜애들보다 중상 정도 인애들한테
자주가 나랑 친구는 예쁜애들은 우리가 숙이고 들어가야하거든 물론 중상급애들한테도 처음엔 칭찬하면서 숙이고 가지만 사실 누가봐도 외모에서 우리가 위란게 보이니 자연스레 우리가 주도권 잡게 되어있더라 20대초 어린여자들한텐 군대 다녀온 24살 우리 얼굴만 봐도 웃음기가 사라지질 않더라고 좀 까지고 잘 놀게생긴 여자들이랑 놀면 칠팔십프로 이상 원나잇각도 나오고 재밋게 놀게되지만 술집에서 만난 여자랑은 그냥 그날 놀고 번호는 따더라도 연락은 절대 먼저 하지않아 사실 술집에서 만난 애들이랑 진지하게 만날 생각도 없고 먼저 연락오면 받아주고 술먹을때 불러서 다시 모텔가고 그렇게 밖에 생각 안해

그러다보니 진짜 착하고 예쁘고 잘 놀지 않는애가 좋은애인건 알겠는데 어느순간 그런 애들이랑 잘해보려하면 내가 너무 쓰레기 같더라고 얘는 내가 어떻게 노는지 아나 싶기도하고.. 여친생기면 그여자한테만 잘해주는데 애초에 여친 만들기도 너무 귀찮다.. 연락하고 신경써주는게 너무 귀찮아..
이런나도 언젠간 정신차리고 좋은여자 만날수 있을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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