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리지만 제 생각은 이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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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욕설 하지 마십시오. 사람마다 받는 고통의 무게는 다르답니다.
좋은 말씀만 남겨주세요.
저는 위로 받고싶습니다. 지금이 너무 힘드네요.
친구들 모아놓은 자리에서 잠시 자릴 비웠더니
나에대한 욕설로 가득하구나
너는 항상 그래왔던거고 나는 그걸 깨달았다.
왜 너에게 내 맘을 내비추지 않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나 보구나?
나는 너에게 최선을 다한 사람이었고,
그 이상도 지독하게 버텨가며 버팀목이 되어줬다.
그러고 내가 너를 끊어내니 안달이 났더구나.
다시 친구로 복귀하자마지 너는
나를 호구로 삼았지.
너에게 신용이 없다는 것을
너는 어리석게도 깨닫지 못 했구나.
여태 그렇게 해준 너의 모든것들이
독화살이 되어 내게로 날아왔구나.
드디어 가면을 벗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너무 지치고 힘들다 끊어 낼만 하면
나 에게 와서 날 괴롭히고 날 잘도
가지고 놀더구나.
니가 알고있는 나는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였단다.
니가 다독거려준거 고맙지만 나는 그것이
날 동정하는 시선으로 밖엔 보이지 않았다.
타지에서 외로운 삶을 짊어지고 살고있을때
얘기만 들어줬다면 내가 이렇게 느끼진 않았겠지...
너는 니 할말만 하려 이기적으로
하루에 몇통화씩 수시간을 나에게 떠들어댈때
너가 잘못했던 것들을 내가 바로 잡기까지
설득을 했을때
내가 무슨심정으로 너에게 그렇게 했는지
너는 모를거다.
말하지 않았으니 나란 짐을
너에게 매달고 싶지 않았었다.
너는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지 못한다.
아니 이해할수가 없다.
너는 내가 될수가 없기 때문이지
너가 나에게했던말들이 내겐 상처였다는걸
나는 그 짐을 속으로만 혼자 짊어지고 지금까지
왔다.
이제와서 내가 너에게 의지하니 너는 떠나갔구나
나는 너란 짐이 정말 무겁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한없이 슬펐다.
그걸 이해하기엔 너는 내가 아니기에 이해 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알아주길 바란다.
내가 너에게 받은 상처는 말로 이룰수가 없구나.
속앓이를 얼마나 했는지...
나란 사람 고통과 고독속에서 버텨왔다.
그래도 마지막의 희망으로
너란 짐을 짊고 여기까지 어떻게든
이를 악물고 버텼다.
그건 사실 서로에게도 독이 되었다.
그래서 마무리를 짓는다.
나도 할말 많은 사람이다.
너에게 말할때 조심조심 또 조심히 말했다는건
지금당장 너에겐 이해가 되지 않겠지.
나도 마찬가지니까 하지만
나를 비꽈 쳐내리더구나.
마지막으로 너를 시험한건 미안하지만
이미 오나전에 나에게선 너란 사람
끊어 낸지 오래다.
하지만 심란하구나.
내 인생의 반 이상을 너에게 투자를 했건만
너는 그렇지 않다 별도움이 안됐다하니
참 아이러니 하구나.
이제와서 너가 느꼈던 일들이 난 벌써 과거였고
과거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다.
이제는 후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그간 너에게 해 줄수 있을 만큼
해왔다.
단지 그것을 돌려받지 못했을 뿐
그것도 깨닫길 바란다.
나는 진심을 다해 너를 대했지만 내짐은
너에게 한낮 쓰레기 였나보다.
너가 나를 우습게 봐왔던것 처럼
내처지가 너보다 낫다. 너의 생각을 한말
들었을 때 나는 어떤 심정이 었는지
너는 알지 못한다.
나는 그 말을 곱씹으며 스스로에게 채찍
질을 해왔다.
다 내 잘못이라며 너는 그것까진 생각하지
못했겠지.
내가 왜 과거에 머무는 건지
너는 그게 짜증으로 나에게 돌아오게 하더구나..
과거에 사람한테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나는 그렇다.
너는 시간이 지나면 잊더구나.
나는 잊혀지질 않았다.
너가 나를 속상하게 했을때
너는 당시 몰랐었겠지 다 이해해주었다.
반대로 너는 나를 밀쳐냈다.
고로 진정한 친구가 아니었던 것 이지 않나...
너는 이기적이게 나에게 밀어 붙였지...
다 받아준 나도 잘못이지만
정말 고통스러웠다.
앞으로 고민이 있다면 충고한다만
그런고민 들어주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
한사람 에게 말해라.
그럼 답이 이미 나온다 여러 사람한테
말한다고 해결될것이 아니다.
너는 말 그.대.로
말로만의 베프였던 것이다.
그동안 니가 날 위해 해줬던 일들이 내게 어떠한
고통이었는지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넌 모를거다.
나를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아무리 친한 친구도 이해 못할 속마음이 있는거다.
너는 나의 영역까지 침범해왔다.
있을수 없는 수많은 고통을 나에게 줘도
너의 고민에 진심으로 답한사람이 나였다.
나를 잃음으로 나중에 후회하길 빈다.
사실 전에도 내가 날 위해서 강원도로
와달라 했지만 그건 내가 너를 위해 한일이다.
너 를 그 고통속에서 같이 아파하며
그토록 해줬던만 돌아오는건 독화살 뿐이구나 .
너도 느꼈겠지만 내가 너를 밀어내려
노력했을때 주변 친구들에게
내 소식을 물었었지.
내가 고통속에서 속으로 수없이 메아리칠때
너는 나에게 그랬었다.
내가 필요할때만 연락한다고
정작 나는 너를 필요하지 않았고 그래도
너를 받아 주었건만 이 얼마나
배은망덕한 뒷통수가 아닌가.
잘 생각해보면 안부차 전화도 했었다.
니가 기억을 하지 못한 것이지.
니가 내게 한짓이
난 죽는게 차라리 나을 정도의
고통이 었다는걸 너는 아느냐?
정말 괴씸하기 짝이 없구나.
이제와 내가 의지하려니 넌 날 끊어냈지?
넌 내가 그렇게 우스웠니?
수천마디의 욕으로도
다 못할 말들이 아주 많다.
니가 할얘기가 있다면 아마 없을거다.
너는 받기만 했지 이기적으로
줄 줄을 모르는 사람이니까.
정작 니가 힘들땐 내게 지옥같은 고통을 주었다면
마침 내가 내 친구란 생각으로
의지를 하려니
다른사람에게 넘기더구나.
나란 사람 너에겐 그런 존재일 뿐이 었던거다.
가족같은 친구?
그딴거 개나 줘버려라.
그딴것 필요없으니...
말이 가족이지 넌날 호구로 삼았어 알아?
내가 정작 필요할때 의지하면
넌 회피만 했다.
이제 좀 깨닫고 인생 어리석게 살지마라.
내가 돼지고기 값 비쌀때
삼겹살 1키로 넘짓 너에게 여러번 줬던거
기억이 나네...
답례로 준 너네 언니가 쓰다버린 폰케이스랑
거품 안나는 비누였지.
지금 생각해보니 니 쌍판에 던져버리고 싶구나.
그러고 너는 그게 몇인분이냐 물었지.
나는 1키로 좀 넘을걸이라 말했더니
너는 그거밖엔 안돼냐고 했지.
그거 사실 7,8인분 이거든?
그러곤 고맙다 말한마디 없더라.
그래서 잘먹었냐 하니 그때서야 말하던 너.
너가 그리 헤어지고 싶은데 못해어진다는
ㅅㄲ랑 너란 ㅅㄲ땜에 정신병을
새로 여러갤 진단 받았단다.
그게 유일한 선물이구나 정말 ㅈ같네...
생각할수록 넌 ㅎㄹ자식이구나.
내가 너에게 울집으로내가 오지 말라고했던거
너 끊어내는거였는데 너 동해로 와버렸지?
내가 오지마라고 한거 내가 힘들다고
그만 좀 하랬지?
근데 넌 그똥 같은거 달고와서
나한테 한다는 소리가 이해해줘? 원래그래?
그말 한마디면 다 되는건가봐?
내가 너란 사람에게 대접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
아닌데도 너는 나에게 짜증내며 그랬지.
치사하게 라면 한개도 못끓여먹게 하냐고.
짜증내며 밖에서 먹고 들어오겠다고..
내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이기적 이게
내게 밀어 붙이며 내 탓을 하더라?
내가 어떤 심정이었는지 말해볼까?
널 벌써 죽이고도 남았어.
솔까 죽이 고 싶었다.
니가 신세지러 나한테 온거지
나한테 밥상을 바래?
너가 온다 만다 했을때 너땜에 스트레스로
응급실 왔다갔다했다.
나 아프다 너한테 이미 말했고
오지 말라고도 했었다.
너는 덜컥 문자로 출발했다고 태평히 말했지.
내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문전박대 했을거다.
똑똑히 들어라.
니가 나한테 찡찡대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내가 그딴 호구는 아니야.
그래도 나 다받아줬다. 이해하려 노력했다.
내가 어쩔수없이 너 사정이 딱해 받아줬다만
그거 지금와서 얘기하는데
개쓰레기짓 한거야...
넌 그야말로 내 자존심을 발로 짖밟아버렸어.
내가 그래도
너에게 존중과 예의를 표해도
너는 니 답에 미치치 않았던거겠지.
날 완전 쓰레기 취급할때 웃어 넘겼던걸
진심으로 후회한다.
그리고 최근 그 말도 이미 초등학교때부터
알고 같이 짊어지고 있었지.
너는 그 얘길 반복했어.
“내가 말한적이 있던가? “ 너의 그 말인즉슨
나에게만 한 얘기가 아니었단 거지.
내가 진작 알고있었던걸
왜 여태 말 안하고있다 나왔을따 생각이 안드니?
그게 너에게 상처라고했지?
나는 로보트냐? 다참고 넘어가주니까
ㅅㅂ 호구로 보이더냐?
덕분에 한달 29일꼴로 응급실에 갔다 너덕에 그렇게 잠도 못자고 불면증으로
몇년을 보냈다. 스트레스가 말도 아니었다.
그리고 일안하고 너 놀때 내가 언제
너 무시하거나 욕한적있냐?
난 몸이 죽을듯 깍여 나가면서도
니 얘기 다 들어주다 더이상 안되겠어서
차단했어.
그랬더니 난리가 났더라.
온갖 친구들한테 내 걱정을 한다며 안부를
물었다지. 너는 그정도로 절박해서
내게 의지를 했었다.
도가 넘어칠 정도로다가
이번일도 보면
그렇게 내게 의지했을때는
벌써 옛날 옛적 일처럼 잊었나봐? ㅎ
너가 그렇게 감정으로 밀어붙이고
내가 그만하래도 그만두지 않았지?
그런데 뭐?
내가 내 할말할때만 연락을 했어?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다는 생각 안드니?
그리고 그일이 있고서 내가 너한테 뭐라고 한거?
ㅈㄴ 거르고 걸러서 또
거르고 걸러 말한거야.
니가 나에게 한 일은 벌써 한트럭으로 나를 죽였어.
난 너가 진짜 베프라고 생각했었다.
억울함에 눈물이 나는구나
너란 존재게 내겐 평생의 짐이야.
처녀인 너에겐 인공수정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몰랐겠지.
일이 없던 너는 나에게 거짓말 했었다며
그전부터 나에게 거짓말을 밥먹듯이 했었지.
“나 사실 회사가 망했어, 짤렸어”
인공수정으로 정신적 마음적으로도
힘든 내게 찾아와
너는 한풀이를 했지.
내가 받아 주지 않자 얼굴에 철판을 깔더구나.
내가 쉬어야할 시간도 있어야 하는데
너는 곱게 오지말라 거절해도
우리 집까지 쫒아 왔었지.
그래 또 받아주다 안되서 내가 밀쳐내자
너는 핑계삼에 우리집 앞 커피숍에서 죽치고 있다 지나가는 나를 보고 전화를 하더구나
그게 얼마나 소름끼치는 일인지 아니?
스토커인줄 알았다.
그래도 너가 날 필요로 해서 난 인공수정을
하는 과정에 힘든 내색없이 씩씩한척
다 받아줬구나. 진짜로 뻔뻔하단 생각 안드니?
인공수정 과정은 진짜
고통그자체야 호르몬으로 감정기복이 왔다갔다
하고 매일 같이 찌르는 엉덩이와
배주사 그것도 널위해 시간을 줄이려
배주사도 내가 스스로 놓았다.
난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이란 진단 받은거
너도 많이 들어 알고있을거다.
그런데도 나에게 계속 하소연하며 찡찡댔지..
너는 그 생 지옥을 아니?
너도 그 경험 꼭 해봤으면 한다.
인생 그 따구로 살지마라.
언젠간 너도 정말 똑같은일 당했으면 한다.
인생경험의 중대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다른분들도 호구만 찾지 마시고
인생 허비 그만하며 서로 돕고 사시길 바랍니다.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