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관순 열사 영전에 헌화를 하지 못하다니요?

위대한독립... |2018.05.16 16:18
조회 228 |추천 5

유관순 열사는 3·1운동의 상징이며

민족의 누나로 회자되면서도

서훈이 '3등급'이어서 역대 대통령들은

열사의 영전에 헌화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대하고 고결한 독립운동가에 맞는 예우가 필요합니다.

 

 

 

99년 전, 당신의 뜨거운 외침과 무한한 용기 덕에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주적인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꼭,

위대하고 고결한 당신의 영정에

꽃 한 송이를 올리고 싶습니다.

"

 

 

 

손톱이 빠지고, 귀와 코가 잘려나가며

손과 다리가 부러지는 고통보다 더 아팠던 것은

나라를 잊어버린, 나라를 잃어버린 슬픔이었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거리로 나와 태극기를 힘차게 휘날리며 목청껏 외쳤습니다.

끌려가는 순간에도 독립을 열망하는 뜨거운 외침은

그치지 않았습니다.

 

 

어둡고 몸서리치게 차가운 형무소 안에서도

굴하지 않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외침은,

더 크고 단단한 메아리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열여덟 꽃다운 소녀는..

민족의 누나가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대한 독립을 바랐던,

누구보다 대한 독립을 기뻐했을 당신을 떠올립니다.

 

 

나라를 사랑했던 마음,

고귀한 희생,

평화의 정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또 전하겠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위대하고 고결한 당신의 영정 앞에

꽃 한 송이를 올리고 싶습니다.

 

 .

.

 

태극

 

 

유관순 열사 서훈 3등급을 상위 등급으로 올리기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6월 9일까지 20만 명이 청원에 참여하면

정부가 공식 답변을 하게 됩니다.

 

 

열사의 발자취를 올바르게 전하기 위해서라도

유관순 열사 서훈의 격을 마땅히 최고 등급으로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클릭]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