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사귄지는 한 3년이 되어가구 여자는 24살 저는 28살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좋은데 너무 요새 사회의 경각심을 모르고있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제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보면 24살이면 취직하려고 이리뛰어다니고 저리 뛰어다니고하는데 아르바이트만 구하려고 하고 열심히하려는게 안보입니다ㅠ 매일 새벽까지 유투브나 판 페북 보고 다음날 점심시간 지나서야 일어나고ㅠ 공부나 스펙쌓으라고해도 듣지를않고 그렇다고 강남에 땅이 있어서 일을안해도 되는거면 모르지만 그런것도 아니고ㅠ
이런얘기를 진솔하게 해봐도 작심삼일입니다ㅠ
저도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했고 좀더 경쟁력을 갖추기위해서 노력하는데 여자친구에게는 그런 점이 안느껴져서 솔직히 답답합니다.
아직 나이는 많지 않은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