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현재 백수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읽는게 불편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여상나와서 고3에 취업을 하여서 이번년도 1월에 그만 두었습니다 2년 조금 넘게 일했네요....
대기업 생산직 3교대에 다녔습니다
근데 돈을 벌긴하지만 몸도 상하는거 같고 회사사람들이 너무 싫었습니다..
나이 어리다고 너무 막대하는거 같고 ...
점점 눈치보거나 남 기분만 맞춰주는거 같고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는거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교대근무를 평생 하는건 너무 힘들거 같다 생각하여
무작정 그만두고 해외여행도 처음으로 가보고 잠깐 쉬다가 지금 다시 일을 구하고 있는데
막상 일을 구하다 보니 제가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일자리도 못하고 시간만 지나가는건 아닌지.. 전산회계나 컴활같은거 따려고 공부를 하다가도 이걸 따더라도 나같은걸 써줄까...
이생각도 들고 이러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계속 시간만 지나가는건 아닌지..
제친구나 다른사람은 나빼고 다 앞서 가는거 같은데
나만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는건지...
일을 구하더라도 저에게 조금이라도 조금 더 맞는게 무엇이 있을지 계속 고민을 하고 있지만
내가 정말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도 잘 모르는거 같고..
그냥 한가지 확실한건 일할때 정말 단순작업이나 가만히 있는건 정말 싫은거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
제가 지금 말도 제대로 못쓰는거 같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막 나온대로 쓴거에요..
그리고 혹시 지금부터 공부를 하고 자격증공부를 할건데 좀 추천부탁드립니다
대학은 사이버대 이번년도 말에 등록할까 합니다
그리고 여자 직업중에 좀 괜찮은 직업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