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글쓰는건 처음이라 어색하네요.
제목처럼 제가 다니는 직장에 게이가 다니는 것 같아요.![]()
저는 동성연애에 대한 편견은 없었지만
뭔가 가까운 곳에 있다고 생각하니 소오름
게이는 첫 입사후 오래 사귄 여친이 있다며 늘 자랑을 했어요.
잘나가는 집안에 늘 명품을 휘감고 다니는 해외유학파라고 자랑하는 여친이요.
그런데 같이 찍은 사진이나 독사진 등 여친의 흔적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여자친구는 타지역에서 카페를 운영한다고 했지만
확인결과 전~혀 없는 카페였구요.
목건강이 좋지 않아 늘 도라지건강식품을 달고살고, 치질수술 여러차례(입원까지 해야할 정도), 남자사람친구와 동일한 차종의 차를 타고 다녀요, 택배는 늘 남자꺼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인지라 직접 확인한건아니지만
다양한 정황이 게이라고 말해주네요.
직접 물어본다거나 은근슬쩍 소문을 내면 좀 그렇겠죠?
실은
그 게이직원때문에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거든요
남자인데 여자처럼 엄청 예민하고 깐깐해요
그냥 조용히 저만알고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