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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거죠..?

전 정말 할만큼 다 해줬고
더 노력할 힘도 없고

더 잘해줄 마음도 없고
다시 볼 용기도 없어요

제가 차인거지만 정말 자부 할수 있을정도로 잘해줬어요

맨날 맨날 표현은 기본에 직접 요리까지 해주고 기념일은 매번 챙겨 관심 걱정 애정행각은 늘 잘해 왔고

질리고 사랑 식었다고 차인건데


전 정말 해줄거 다 해줘서 후회 없거든요?
그리고 다시 봐도 잘해볼 자신이 없는게

상대방이 정말 쓰.레기에요 욕쟁이고...

근데 왜 가슴이 아프죠? 제가 뭐가 아쉬워서?

진짜 영혼 까지 빠져나갈 만큼 잘 해 줬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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